
배우 주진모(45)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의 피앙세 민혜연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SBS '모닝와이드', '좋은아침', MBC '기분 좋은 날', 온스타일 '바디 액추얼리',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 다수의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한 민혜연은 '의사계 김태희'로 이름을 알렸다.
민혜연씨는 서울대학교 의학과 졸업 후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했다. 주진모 보다 10세 연하인 것으로 전한다.
한편, 배우 주진모와 예비 신부 민혜연은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