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190831/art_15648973830917_9f194c.jpg)
【 청년일보=길나영 기자 】 월요일인 5일 내일 전국이 맑겠으나 낮 최고 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기상청이 예측했다.
다만, 일부 경기 남부, 강원 영서 남부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예상 강수량은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5∼20㎜이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22∼26도, 낮 최고 기온은 29∼37도로 예보됐다. 한낮 기온이 35도 안팎에 이르는 찜통더위가 계속되면서 낮 동안 오른 기온이 떨어지지 않고 밤사이에 열대야가 이어질 수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가 0.5∼1.5m, 남해 앞바다가 0.5∼2.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 0.5∼2.0m, 남해 1.0∼3.0m로 예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