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목)

  • 맑음동두천 -9.9℃
  • 구름조금강릉 -4.1℃
  • 맑음서울 -8.6℃
  • 흐림대전 -6.6℃
  • 구름조금대구 -4.6℃
  • 구름많음울산 -3.5℃
  • 구름많음광주 -3.6℃
  • 구름조금부산 -1.7℃
  • 흐림고창 -5.9℃
  • 흐림제주 1.5℃
  • 맑음강화 -7.5℃
  • 흐림보은 -8.4℃
  • 흐림금산 -7.2℃
  • 흐림강진군 -3.5℃
  • 구름많음경주시 -5.0℃
  • 구름조금거제 -1.4℃
기상청 제공

"건설업 위기 극복"…부산시, 대기업 CEO들과 '미래비전 콘퍼런스'

파크 하얏트 부산서 개최…상생 방안 모색

 

【 청년일보 】 부산시는 침체한 지역 건설경기를 극복하고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부산 건설 미래 비전 콘퍼런스를 14일 오후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건설대기업 최고 경영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대우건설·계룡건설산업·우미건설·쌍용건설·한신공영·반도건설 등 국내 주요 건설대기업 최고 경영자, 삼성물산·현대건설 등 고위급 임원, 건설 관계 기관 등 30여명이 부산 건설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건설 경기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공공 및 민간 건설사업의 물량 확대, 지역 하도급 참여율 제고 등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부산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대형 건설사업에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건설대기업의 지역 투자 확대를 요청한다.

 

이에 건설대기업은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확대, 스마트 신기술 전수 등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청년일보=이창현 기자 】




청년발언대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