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에어서울은 이달 14일부터 24일까지 약 열흘간 괌과 베트남 다낭·나트랑 노선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운임 항공권을 판매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수하물을 포함한 편도 항공권은 최저 12만2천800원으로 구성되며, 해당 기간 동안 일자별 10석 한정으로 제공된다.
아울러 한진관광의 테마 여행 큐레이션 플랫폼 '여담'을 통해 다양한 현지 투어 상품의 최대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해양 액티비티 '괌 돌핀크루즈 투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 '바나힐 투어', 나트랑 근교 '무이네 사막 지프투어' 등 상품을 최대 43%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에어알로' eSIM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의 상세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청년일보=신영욱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