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모두투어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를 겨냥해 이동·숙박·식사·관광 등 여행 전반의 현지 경험 완성도를 높인 ‘튀르키예 하이클래스’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하이클래스’는 엔데믹 이후 프리미엄 여행 수요가 본격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한 2024년, 한층 더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고객층을 겨냥해 모두투어가 새롭게 선보인 하이엔드 여행 브랜드다.
이동·숙박·식사·체험 등 여정 전반을 세심하게 기획해, 단순 관광을 넘어 차별화된 현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모든 하이클래스 상품은 노쇼핑·노옵션과 기사·가이드 경비 포함을 기본 원칙으로 운영하고, 고객 만족도 분석을 바탕으로 선호도가 높은 핵심 선택관광을 선별해 기본 일정에 포함하여 현지 체험의 폭을 넓혔다.
아울러 5성급 이상 호텔 숙박과 현지 미식 체험을 강화해, 전 일정에서 안정감과 만족도를 높인 프리미엄 구성을 완성했다.
이번 기획전의 대표 상품인 ‘하이클래스 튀르키예 일주 9일’은 대한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이스탄불 왕복 직항편을 이용해 장거리 비행에서도 이동의 편안함을 한층 높였다.
여기에 국내선 3회 탑승을 포함한 일정으로 버스 중심의 장거리 육로 이동을 최소화해, 이동 시간과 피로 부담을 줄이고 관광지 체류와 현지 경험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숙박은 월드 체인 5성급 호텔과 럭셔리 브랜드인 샹그릴라 보스포루스 이스탄불(Shangri-La Bosphorus, Istanbul) 호텔에 투숙해 여행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렸다.
주요 일정에는 돌마바흐체 궁전과 성소피아 성당, 톱카프 궁전과 블루모스크, 에페소 유적지, 히에라폴리스, 파묵칼레 등 역사·문화·자연을 아우르는 관광지를 균형 있게 둘러본다.
이와 함께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와 지프 사파리, 안탈리아 유람선, 파묵칼레 카트 투어, 피에르로티 언덕 케이블카 등 튀르키예 대표 액티비티를 엄선해 일정에 담았다.
식사 역시 하이클래스 기준에 맞춰 차별화했다.
아다나·항아리·쾨프테 케밥 등 튀르키예 대표 요리와 전통 화덕 피자 ‘피데’, 대표 디저트 ‘카이막’까지 폭넓게 담았으며, 긴 일정임을 고려해 일정 중·후반에는 한식을 균형 있게 포함해 장거리 여행에서도 미식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강민관 유럽사업부 부서장은 “하이클래스는 단순히 가격대가 높은 프리미엄 상품이 아니라, 고객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동·숙박·미식·체험 등 여정 전 과정을 ‘만족도’ 기준으로 기획한 브랜드”라며 “튀르키예처럼 이동과 일정 구성이 여행 만족도를 좌우하는 지역에서는 모두투어만의 차별화된 상품 기획력을 더욱 확실하게 느껴질 것”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