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1.3℃
  • 맑음서울 -6.9℃
  • 맑음대전 -5.9℃
  • 맑음대구 -4.8℃
  • 맑음울산 -4.0℃
  • 구름조금광주 -2.5℃
  • 맑음부산 -3.3℃
  • 구름조금고창 -5.4℃
  • 제주 2.6℃
  • 맑음강화 -8.0℃
  • 맑음보은 -7.0℃
  • 맑음금산 -6.1℃
  • 맑음강진군 -2.2℃
  • 맑음경주시 -4.7℃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특징주] 남양유업, 급등..."지배구조 개선 기대"

지난 17일 불가리스 사태 책임 지고 홍원식 전 회장 퇴임
지송죽·홍진석 이사도 등기이사서 사임

 

【 청년일보 】 남양유업이 장중 급등했다.

 

코스피 상장사 남양유업은 25일 오후 3시 17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2.92%(5만원) 상승한 43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배구조 개선에 대한 기대가 남양유업 급등의 배경으로 거론된다.

 

홍원식 남양유업 전 회장은 지난 17일 불가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저감 효과가 있다는 논란에 책임을 지고 퇴임했다. 이어 지송죽 이사와 홍진석 이사 2명도 등기이사에서 사임했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청년발언대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