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이상화 결혼설이 불거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열애에 이어 곧바로 결혼설이 나와 관심을 얻고있다. 하지만 양 측 소속사는 결혼설에 대해서 "올해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20일 강남 이상화가 양가 부모와 정식으로 만난 동시에 올해 안에 결혼할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강남, 이상화 소속사 측은 "잘 만나고 있는 건 맞지만, 올해 결혼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두 사람이 최근 연인의 감정을 지니고 만나기 시작한 만큼, 결혼은 아직 시기상조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두 사람은 5~6개월 전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강남, 이상화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을 통해 첫 인연을 맺었다.
한편 강남은 그룹 M.I.B 출신으로 태진아 소속사인 진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상화는 벤쿠버 동계올림픽 500m와 소치 동계올림픽 500m 금메달 등 다수 대회에서 우승 전력이 있다.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예쁜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