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해 콩과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등장한 것.
30일 오후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에서는 진해 콩과자가 소개됐다.
진해 콩과자는 100년이나 된 명물로, 남다른 그 맛을 자랑한다.
이 진해 콩과자만의 비결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 비결에는 콩가루 15%가 섞인 반죽에 있다.
더불어 반죽에 콩 모양으로 떼어 불에 구운 뒤, 설탕 시럽을 입혀 만들면 추억을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진해 콩과자는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제과점에서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