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data/photos/201907/12899_12581_513.jpg)
[청년일보]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3일(현지시간)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기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자축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오늘 주식시장은 위대한 우리나라의 역사상 최고치였다"며 "이는 2016년 대선 이후 104번째 신고점 경신이다. 미국에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내년 재선을 앞둔 트럼프 대통령은 주가를 자신의 경제 정책의 성과로 여기며 주가가 상승할 때마다 이를 경제정책 홍보 수단으로 활용해왔다.
김두환 기자 cub1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