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지난달 30일 세인트루이스 구장에서 2회 1타점을 기록하는 모습.[사진=연합뉴스]](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30935/art_16936311105585_473724.jpg)
【 청년일보 】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1회 첫 타석 중전안타로 5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이어갔다.
김하성은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 출전 1회 첫 타석 중전 안타로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1번 타자로 타석에 선 김하성은 샌프란시시코 선발 트리스탄 벡을 상대로 안타를 뽑아내며 팀의 7-3 승리의 기반을 다졌다.
출루한 김하성은 후속 타자인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시즌 21호 홈런으로 홈을 밟아 시즌 77번째 득점도 기록했다.
김하성은 지난달 29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을 기점으로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샌디에이고는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7-3 승리를 거두며 3연패에서 벗어났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