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메디칼은 18일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79차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JW메디칼 전시부스 모습. [사진=JW메디칼 제공] ](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30938/art_16950298703577_a1926f.png)
【 청년일보 】JW메디칼은 18일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79차 대한영상의학회(KCR) 학술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JW메디칼은 초음파 영상진단기술 '딥인사이트'가 적용된 초음파 진단기기 등 영상의학 분야의 미래를 선도할 혁신 의료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일본 후지필름이 개발한 딥인사이트는 초음파 장비에서 발생하는 전기적 잡음을 감소시켜 보다 선명한 고해상 이미지를 획득할 수 있도록 돕는 최첨단 초음파 영상진단 혁신 기술이다.
미국 케어스트림 헬스(Carestream Health, 이하 케어스트림)의 이동형 엑스레이 장비인 'DRX-Revolution'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케어스트림은 카메라 필름으로 유명한 코닥(kodak)의 의료사업 부문이 분사되어 2007년 설립된 의료영상기술 분야의 글로벌 기업이다.
JW메디칼은 학술대회 첫째 날인 20일 12시40분 '일본의 유방 초음파 및 MRI 영상 진단의 현재 상황과 진단에서의 중요성'을 주제로 런천 심포지엄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JW메디칼 관계자는 "JW메디칼이 보유한 혁신 의료기기의 우수성을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기술들을 선보일 예정인 만큼, 업계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JW중외제약의 계열사인 JW메디칼은 영상 진단 분야에 집중, 초음파진단장치, 디지털 엑스레이, CT, MRI 등 높은 기술력의 글로벌 프리미엄 혁신 장비 일체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