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경방의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는 신규 및 리뉴얼 오픈 100일을 맞은 인기 패션 브랜드들과 함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무신사 걸즈, 지오다노, 타미진, 디키즈, 게스, 캘빈클라인 등 총 6개 브랜드가 참여해 할인 혜택과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오픈했거나 새단장한 패션 브랜드 매장들이 고객들의 관심 속에 100일을 맞아 감사의 의미로 마련됐다. 데님·캐주얼·스트리트 무드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아, 기본에 충실한 라이프스타일부터 트렌디한 Y2K 감성, 워크웨어 스타일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합리적으로 제안한다.
'무신사 걸즈'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매장 방문 고객 대상 1·3·5만원 세뱃돈 쿠폰을 선착순으로 랜덤 증정한다. 이어 25일까지는 본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무신사 온라인에서 사용 가능한 무신사 머니 5천원 쿠폰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특가 상품 판매도 함께 운영한다.
‘지오다노’는 22일까지 일부 품목에 한해 균일가 최대 50% 할인과 함께 미할인 정상상품 2장 이상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양말을 증정한다.
‘타미진’은 행사 종료 시까지 26 봄·여름(S/S) 신상품을 30% 할인하고, 25 가을·겨울(이하 F/W) 상품은 30% 할인에 10% 할인을 추가로 제공한다. ‘디키즈’는 18일까지 25F/W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고, 라스트 피스 상품을 4만9,900원 균일가로 선보이며,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키링을 증정한다.
‘게스’는 행사 종료 시까지 시즌오프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고, 신상품은 10% 할인 혜택, 데님 구매 고객에게 에코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타임스퀘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타임스퀘어는 차별화된 공간 구성과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통해 패션 콘텐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