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 첫 거래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10시 41분 기준 전장 대비 3.38% 오른 12만3천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 역시 전장보다 1.23% 뛴 65만9천원을 보이고 있다.
증권가에서 목표가를 올린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날 다올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9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대차증권, IBK투자증권 등도 목표가를 높여 잡았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