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G손해보험]](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10312/art_16164905225246_359c86.jpg)
【 청년일보 】 암을 비롯해 뇌 및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고 치료, 더나아가 예후까지 총 3단계로 중대 질병을 통합 보장하는 상품을 출시, 이목을 끌고 있다.
25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MG손해보험은 일상 생활 속 빈번하게 발생 가능한 생활질병부터 고액 치료비가 필요시되는 중대질병까지 통합 보장하는 '무배당 스마트 건강종합보험'을 출시,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의 주요 특징은 한국인의 3대 중대질병인 암을 비롯해 뇌혈관질환∙심혈관질환을 예방하고, 치료, 예후 등 총 3단계로 구분, 집중 보장한다는 점이다.
우선 심장관련질병수술비와 혈전용해치료비 특약을 신설해 뇌∙심혈관질환의 예방과 치료영역을 집중 보장하는 한편 암∙뇌∙심장의 계속받는 진단비, 재활치료비, 통원치료비 담보로 3대질병의 예후를 관리한다.
또한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에는 질병∙상해 50% 또는 80%이상후유장해 시 경제활동 중단에 대비할 수 있도록 10년 동안 매월 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험금을 지급하는 특약도 마련했다.
아울러 연령 및 성별 라이프 싸이클에 따라 각종 생활질병에 대비 맞춤형 보장이 가능하게 했다는 점도 강점이다.
특히 여성 특화 담보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직장 여성의 고질적인 5대생활질환(손목터널증후군, 하지정맥류, 족저근막염, 성대결절, 내향성 손발톱)에 대한 수술비는 물론 젊은층도 주기적으로 관리가 필요 시되는 갑상선과 자궁, 유방 관련 질환을 보장한다.
더구나 국내 손보업계 유일무이한 여성 난임진단비와 난임치료비 보장은 담보의 독창성과 진보성을 인정받아 손해보험협회 상품심사위원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받았다.
이밖에도 중장년층을 위한 대상포진, 통풍, 전립선비대증, 당뇨 등 만성질환 담보와 노년층을 위한 경증∙중증 치매, 인공관절수술, 류마티스관절염 등과 선진의료기술인 다빈치로봇수술에 대해서도 보장한다.
MG손보 관계자는 "이 상품은 3대 중대질병부터 각종 생활질병까지 맞춤형으로 위험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인정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입연령은 15세부터 최대 70세로, 연만기자동갱신형이다. 보험에 가입하면 암을 비롯 상해∙질병 80%이상후유장해와 10대 납입면제 사유가 발생할 경우 보장보험료의 납입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 청년일보=김양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