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보험은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내 문화를 조성하고, 임직원 간의 소통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푸르덴셜생명]](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11250/art_16397443406728_c7c78a.jpg)
【 청년일보 】푸르덴셜생명보험(이하 푸르덴셜생명)은 18일 연말을 맞이해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른바 ‘랜선 송년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 해 동안 수고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가족들과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프로그램 일환으로 기획됐다.
참여방식은 이벤트에 신청한 직원을 대상으로 리스 만들기 키트를 사전 제공하고, 화상 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됐으며, 총 3회에 거쳐 약 150명의 임직원이 플로리스트와 함께하는 온라인 라이브 클래스에 참여해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푸르덴셜생 한 직원은 “코로나19로 재택근무 비중이 높아지면서 신입 직원이나 동료들을 보지 못했는데 집에서 문화 생활을 하며 이렇게 볼 수 있어 반가웠다"면서 "아이들이 직원들과 인사하고 온라인 클래스에 직접 참여하는 등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푸르덴셜생명은 언택트 환경에 맞춰 사내에서 다양한 랜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 직원들의 재택근무 환경과 문화 생활 지원을 위해 부서별 ‘랜선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와인 강좌 및 칵테일 클래스를 진행했다.
총 28회에 거쳐 340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던 랜선 이벤트는 사내에서 문화 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는 큰 호응과 함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스마트오피스 도입과 재택근무 비율이 확대된 이후 팀워크 강화를 위해 랜선 이벤트, 메타버스 자선 바자회 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마련,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내 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임직원 간의 소통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청년일보=김양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