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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바람이 되다"...청춘마이크 '청춘 아리랑' 공연

오는 28일 전라북도 전주시 전북대학교에서 공연 
30일과 내달 1일에는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 타워

 

【 청년일보 】전라도의 대표적인 아리랑인‘ 남도 아리랑’의 본 고장 진도에서 청춘 마이크(기획형) 청춘 아리랑 '내일의 바람이 되다' 공연이 펼쳐진다. 

 

대전문화산업단지 협동조합은 21일 2022 문화가 있는 날 청춘 마이크 청춘 아리랑 '내일의 바람이 되다' 공연을 오는 28일 전라북도 전주시 전북대학교에서, 30일과 내달 1일에는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 타워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전주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 문화 도시로 문화 예술 교류를 활발히 이끌고 있다.

 

전라남도 진도군은 전라도의 대표적인 아리랑인‘ 남도 아리랑’의 본 고장이다. 전라도의 문화적 특성과 예술적 가치가 뛰어난 지역으로, 이번 청춘 마이크(기획형) 청춘 아리랑 '내일의 바람이 되다' 공연 장소를 전주시와 진도군으로 선정했다.

 

청춘 아리랑 프로젝트는 아리랑을 주제로 아리랑 관련 장소에서 참여 아티스트(팀)만의 해석이 담긴 공연(자유곡+창작곡)을 진행하며 참여 아티스트들과 아리랑의 재해석을 통해 로컬 콘텐츠(창작곡, 뮤직비디오, 다큐멘터리)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신수동3평(인디국악), 재즈베리(재즈&대중음악), 이선명(국악), 완전2도(국악), 이푸름밴드(힙합재즈) 등 총 17팀의 다양한 장르를 연주하는 청년 예술가들이 이틀에 걸쳐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일정 및 자세한 공지사항은 대전문화산업단지 협동조합 인스타그램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편 2022 문화가 있는 날 청춘 마이크(기획형) 청춘 아리랑 '내일의 바람이 되다'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대전문화산업단지 협동조합이 공동 주관하는 사업이다. 5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아리랑을 대표하는 7개의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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