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울산시 북구는 오는 26일까지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입주 가능 공간은 단독형 사무공간 1곳, 공유형 사무공간 1곳, 공유형 사무·제조 공간 1곳 등 총 3곳이다.
제조·지식서비스 업종의 청년 창업자로, 울산지역에서 창업 후 7년 이내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자동차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 창업기업에 우선권을 준다. 입주 기간은 단독형은 최대 2년, 공유형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 및 집기, 각종 사업화 자금을 제공하고 창업 특강, 맞춤형 컨설팅 등도 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년창업지원센터 및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북구청년창업지원센터에 전화 문의하면 된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