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14.3℃
  • 구름많음강릉 10.3℃
  • 맑음서울 14.2℃
  • 맑음대전 12.1℃
  • 맑음대구 10.5℃
  • 구름많음울산 9.8℃
  • 맑음광주 13.9℃
  • 맑음부산 13.5℃
  • 구름많음고창 11.1℃
  • 흐림제주 10.5℃
  • 맑음강화 11.7℃
  • 맑음보은 9.8℃
  • 맑음금산 11.4℃
  • 구름많음강진군 12.3℃
  • 흐림경주시 9.1℃
  • 맑음거제 12.2℃
기상청 제공

울산시, 청년 창작자에 1천800만원 지원

 

【 청년일보 】 울산시는 '2026년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울산시가 함께 청년 창작자의 생계 부담을 완화하고 창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사례비를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1986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39세 이하로, 순수예술 원천창작(법령상 저작권이 최초로 발생하는 독창적 창작 활동) 경력이 있어야 한다.

 

분야는 ▲ 문학(작가·평론가) ▲ 시각예술(작가·창작 전시 기획자·평론가) ▲ 공연예술(연출가·극작가·안무가·지휘자·평론가) ▲ 다원·융복합예술 등이다.

 

선정된 청년 예술인에게는 연간 900만원씩 2년간 총 1천800만원의 창작 활동 사례비가 지원된다.

 

사업 종료 시에는 원고, 악보, 음원, 미술 작품, 안무 저작물, 공연 결과 보고서 등 창작 결과물을 제출해야 한다.

 

신청은 내달 4일 오후 3시부터 31일 오후 3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

 

최종 선정자는 오는 5월 중 발표되며, 이후 1개월 이내 창작 활동을 시작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와 울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청년발언대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