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스마트카라는 업계 최초 특허받은 신소재 화강암 코팅을 적용한 신제품 ‘스마트카라 STONE’ 포함 자사 전 제품이 10년 연속 음식물처리기 설치 보조금 지원사업 대상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음식물처리기 설치 보조금 지원사업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각 지자체에서 음식물처리기 구매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환경표지인증, K마크, Q마크 등 관련 인증을 1개 이상 획득한 제품에 한해 보조금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지자체 별로 상이하나 구매 금액의 최대 80%까지 적용 가능하다.
2026년도 음식물처리기 설치 보조금 지원사업은 1월부터 인천 중구, 김해시, 삼척시를 비롯한 25개 지자체에서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보조금 지급은 배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 혹은 추첨을 통해 진행되며, 지원 대상이나 금액, 기간 등 세부 지급 방식은 각 지자체별로 달라 공식 홈페이지 또는 담당 부서(자원순환과, 환경과)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친환경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도 음식물을 분쇄해 하수구에 흘려보내는 단순 분쇄식 주방용 오물분쇄기 및 하수구 부착 방식의 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조금 신청은 거주 중인 지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를 확인하고, 음식물처리기를 구매한 뒤 보조금 교부 신청서와 구비 서류를 준비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심사를 통과한 대상자에 한해 보조금을 지급한다. 스마트카라 공식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구매한 고객은 스마트카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보조금 신청에 필요한 증빙 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스마트카라 관계자는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가 뛰어난 제품력을 바탕으로 10년 연속 음식물처리기 보조금 지원사업 대상제품으로 선정됐다”며 “최근 출시한 스마트카라 STONE 등 스마트카라만의 특허받은 기술력을 지자체 보조금 지원사업을 통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