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신세계백화점은 '딸기의 신세계'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전 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담양의 설향딸기와 죽향딸기, 진주의 금실딸기, 거창의 장희딸기, 진주의 설희딸기와 킹스베리 등 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제철 딸기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골드베리(500g, 1만7천900원), 설향 딸기(500g, 1만1천900원), 설희딸기(300g, 1만9천900원), 장희딸기(500g, 1만3천900원) 등이 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