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일진전기가 'AI 데이터센터 지원 특별법' 상정 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1분 기준 일진전기는 전장 대비 4.85% 오른 8만8천7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어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안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법률은 데이터센터의 입지 규제 완화와 인허가 절차 간소화, 세제 혜택 등을 담고 있다.
이에 대한 기대감이 이날까지 이어져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신증권 이경민·정해창 연구원은 "국회 법안소위 상정 소식에 정책 수혜 기대감이 반영되며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관련 원전주와 전력기기 주가 동반 상승했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