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원F&B]](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00624/art_15917712345544_0bb6d4.jpg)
【 청년일보 】 동원F&B는 중남미 4개국 원두로 만든 페트(PET) 커피 '커핑로드 아메리카노' 2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커핑로드 아메리카노' 2종은 ▲브라질 ▲콜롬비아 ▲온두라스 ▲과테말라의 4가지 원두가 최적의 비율로 담긴 콰트로 커피 추출액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원두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려주는 미디엄 로스팅 방식으로 원두를 볶아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동원F&B는 2015년 '덴마크 커핑로드' 컵커피를 출시하고 *RTD(Ready To Drink) 커피 시장에 진출했다. '제대로 만든 커피'라는 컨셉으로 ▲에티오피아 ▲인도네시아 ▲인도 등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컵커피 5종을 운영하고 있다. 동원F&B는 이번 신제품 2종을 통해 컵커피에 이어 페트 커피까지 선보이며, RTD 커피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커핑로드 아메리카노' 2종은 기존의 커핑로드 컵커피보다 50ml가 늘어난 350ml로 넉넉하게 즐길 수 있으며, 페트에 담겨 휴대하며 마시기 좋다. '커핑로드 아메리카노' 2종은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의 '블랙 아메리카노'와 달달한 끝맛이 있는 '스윗 아메리카노'로 구성됐다.
동원F&B 관계자는 "커피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다양한 커피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으며 동시에 편리하게 마실 수 있는 RTD 커피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지의 품질 좋은 원두로 만든 프리미엄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길나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