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LF 트라이씨클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는 월간 대표 기획전 '보리위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기획전은 오는 7일까지 진행된다.
최근 검색 트렌드를 기반으로 바람막이, 가디건, 원피스, 래쉬가드 등 6개 카테고리를 엄선했다.
연령대별 큐레이션도 강화했다. 베이비·토들러·키즈·주니어로 구분해 모이몰른, 아가방 패밀리, 블루독 등 인기 브랜드를 한눈에 제안한다. 이와 함께 신발, 출산·육아용품, 분유·이유식 등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프로모션 혜택도 강화했다. 몰리멜리, 케어베어 등 인기 브랜드를 하루 단위로 조명하는 특집 코너를 운영하며, '24시간 한정 특가'를 진행한다. 또한 올해 신규 고객 중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에게는 보리보리 단독 '보리에디션' 상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기간 내 매일 참여 가능한 룰렛 이벤트를 통해 최대 3천 포인트를 지급하며, 기획전 상품 구매 시 할인 쿠폰을 선착순 제공한다. 결제 수단별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보리보리 관계자는 "키즈 패션에서도 주목받는 실용주의 트렌드와 일교차를 반영한 제품을 한데 모아 큐레이션과 혜택을 강화했다"며 "완연한 봄 시즌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쇼핑을 편리하게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보리보리는 2008년 론칭한 국내 대표 유아동 전문 플랫폼으로, 출산 준비부터 아이 성장 전 과정에 필요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베이비·토들러·키즈·주니어 등 연령별 정교한 카테고리 설계와 세분화된 큐레이션을 기반으로 패션, 육아용품, 식품, 완구, 리빙 등 폭넓은 상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축적된 고객 데이터와 구매 패턴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추천 시스템을 고도화해왔으며, 2020년부터 4년 연속 유아동 전문 플랫폼 사용자 수 1위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교육·전시 등 체험형 카테고리로 영역을 확장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