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본점에서 열린 디지털혁신위원회의에서 빈대인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BNK금융그룹] ](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30520/art_16843972519918_ba3f55.jpg)
【 청년일보 】 BNK금융그룹이 18일 디지털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디지털혁신위원회는 그룹 회장을 포함해 디지털담당임원 전원이 참석하여 그룹의 주요 디지털 전략을 논의하고 실행을 지원하는 등 전 계열사에 공통된 디지털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는 그룹 회의체이다.
BNK금융그룹은 디지털혁신위원회를 통해 ▲그룹 디지털방향성 명확화 ▲혁신 속도 제고 ▲차별적 사업 모델 확보를 추진한다.
이날 회의에는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진한 그룹 D-IT부문장(부산은행 디지털금융본부장 겸임), 이주형 디지털금융본부장 등 그룹과 계열사 디지털 담당 임원 전원이 참석해 ▲그룹 디지털 비전 공유 ▲디지털 경영 기반 업무 효율화 ▲BNK디지털 차별화 전략 ▲그룹 미래사업 발굴 및 외부 협업에 대해 논의됐다.
BNK금융 관계자는 "디지털혁신위원회 개최를 통해 BNK의 디지털 경영이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될 예정이다"며 "이를 통해 그룹의 디지털 혁신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이나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