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가 서비스하고 겜프스엔이 개발한 모바일 RPG '브라운더스트2'가 최근 영남권 일대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성금 3천만원을 기부했다. [사진=네오위즈]](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50414/art_17435724896587_747b58.png)
【 청년일보 】 네오위즈가 서비스하고 겜프스엔이 개발한 모바일 RPG '브라운더스트2(BrownDust2)'가 최근 영남권 일대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성금 3천만원을 기부했다.
2일 네오위즈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브라운더스트2 개발자 및 이용자 일동'으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됐다.
기부금은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 및 이재민 긴급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브라운더스트2 관계자는 "그동안 브라운더스트2가 이용자들로부터 받은 관심을 의미 있는 곳에 함께 나누고 싶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