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비건 지향 럭셔리 뷰티 브랜드 아워글래스(HOURGLASS)는 이달 ‘일루션 루미너스 글로우 파운데이션’의 신규 색상 2종을 추가 출시하고 브랜드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전략상품으로 집중 육성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워글래스가 지난해 첫 출시한 이 제품은 기존 파운데이션 대비 월 판매량이 4배 이상 증가하면서 브랜드의 파운데이션 매출 1위로 자리잡았다.
이에 아워글래스는 일루션 루미너스 글로우 파운데이션 판매와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인기 제품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일루션 루미너스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보습감을 제공한다. 동물성 성분을 배제한 전성분 비건 포뮬라로, SPF30/PA+++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다. 한국인 피부톤에 맞춰 밝기와 톤별로 총 10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일루션 루미너스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이달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뷰티 어워즈 중 하나인 엘르 뷰티 어워즈 2026 파운데이션 부문에서 코리아 위너로 선정되기도 했다.
아워글래스는 뷰티 어워즈 수상을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네이버 공식스토어에서 일루션 프라이밍 모이스처라이저와 세트 구성의 '베이스 일루션 듀오', '브러쉬 세트' 등을 특별 구성해 판매한다.
브러쉬 세트 구매 시 베스트셀러인 컨실러 트래블 사이즈 정품을 증정하며 이 외에도 미니 사이즈 세팅 파우더, 프라이머, 스킨 틴트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아워글래스 관계자는 "혁신적인 비건 포뮬라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세분화된 니즈와 급변하는 트렌드에 맞춘 제품들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