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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CS 파트너사와 상생 협력 협약 체결

자율경영 및 독립성 보장, 부당한 업무지시 배제 한 목소리

 

【 청년일보 】 놀유니버스는 고객만족(CS) 파트너사 4곳과 'CS 도급 운영 선진화 및 상생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제2판교테크노밸리 10X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종민 놀유니버스 비즈니스서포트 본부장, 김미현 CS운영 실장을 비롯해 한국고용정보 류도권 본부장, 월앤비전 김재희 전무, 메타엠 김연희 이사, TCK 박은영 상무 등 주요 CS 총괄 임원들이 참석했다.

 

놀유니버스와 CS 파트너사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적법하고 투명한 운영 체계를 확립하고 최상의 고객 경험을 창출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서는 ▲CS 파트너사의 자율 경영 및 독립성 보장 ▲현장 대리인을 통한 지휘 체계의 일원화 ▲CS 파트너사의 서비스 경쟁력 강화 ▲놀유니버스의 시스템 인프라·정책·정보 지원 강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김종민 놀유니버스 비즈니스서포트 본부장은 "앞으로도 CS 파트너사들과의 정기적인 협의체를 통해 운영상의 애로사항에 대해 소통하면서 동반성장할 수 있는 개선안을 꾸준히 모색할 계획"이라며 "놀유니버스는 건전한 도급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류도권 한국고용정보 본부장은 "놀유니버스와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자율 경영과 투명한 운영 체계를 공고히 하여, 최상의 고객 경험을 창출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건전한 도급 문화를 정착시키고 파트너사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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