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이 올해 '아리따운 물품나눔'을 통해 48억 원 상당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사진=아모레퍼시픽]](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31148/art_17010450949797_99cd8a.jpg)
【 청년일보 】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해 '아리따운 물품나눔'을 통해 48억 원 상당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아리따운 물품나눔에는 라네즈, 에스트라, 려, 이니스프리, 에뛰드 등 13개 브랜드가 참여해 소비자가 기준 48억 원 상당의 화장품, 생활용품 등을 전국 사회복지시설 3천여 곳에 전달했다.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마련한 물품 지원 활동이다. 지난 2005년 '사랑의 물품나눔'이라는 이름으로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지난 2009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파트너십을 맺고 규모를 확대했다.
매년 전국의 여성, 노인, 아동, 장애인 등 관련 사회복지시설 3천여 곳에 40억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2005년 이후 올해까지 누계 943억 원 규모의 물품을 전국 41만 여 곳의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아리따운 물품나눔 관련 상세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홈페이지 '지원안내' 게시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청년일보=오시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