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노랑풍선은 두바이(DXB)에 체류 중인 고객 70여명 전원의 귀국 항공편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3월 8일 24명, 3월 10일 46명이 순차적으로 귀국할 예정으로 체류 고객 전원의 귀국 일정이 확정된 상태다.
고객들은 에미레이트항공(EK)을 이용해 타이페이, 방콕, 홍콩 등을 경유한 뒤 대한항공(KE)편으로 인천에 도착할 예정이며, 회사 측은 고객들의 보다 빠른 귀국을 위해 추가 대체편 확보에도 노력하고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현지 체류 고객들의 안전한 귀국을 최우선으로 항공사와 긴밀히 협의해 항공편을 확보했다”며 “고객들이 차질 없이 귀국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