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191147/art_15743187870084_edd5ff.jpg)
【 청년일보 】 에쓰오일 울산공장은 울산시교육청에 자매결연학교와 사택·공장 인근 학교 등 7곳에 발전기금 3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노옥희 울산교육감, 오석동 에쓰오일 전무, 기금을 받는 7개 학교 교장 등이 참석했다.
7개 학교는 삼평초, 신정초, 옥동초, 온산초, 덕신초, 온산중, 온산고 등이다.
기금은 이들 학교의 방과후학교 운영, 도서와 과학교육용 기자재 구매, 교육환경 개선 등에 쓰이게 된다.
오석동 전무는 "작은 관심이지만, 미래를 이끌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쾌적한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청년일보=박광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