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제과]](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00728/art_15939954801732_d40172.jpg)
【 청년일보 】 롯데제과는 과자선물세트 '간식자판기' 3종을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먼저 선보였다고 6일 전했다.
'간식자판기'는 상단과 하단 2층 구조로 진열 케이스를 구성, 제품 진열이 한 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제품이다.
또 모든 과자를 먹고 나서도 다른 과자로 채울 수 있어 사무실이나 일반 가정에서 간식 진열대 등으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롯데제과는 향후 ‘간식자판기’ 판매 채널을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및 B2B 시장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 제품은 과자의 맛에 따라 '오리지널', '달콤', '짭짤' 등 3종으로 구성된다. '간식자판기 오리지널’은 롯데제과의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자일리톨 ▲몽쉘 ▲마시는 오트밀 등 20종의 제품이 들어가 있다.
'간식자판기 달콤'은 주로 달콤한 맛의 제품을 위주로 ▲카스타드 ▲칸쵸 ▲말랑카우 등 19종으로 구성, '간식자판기 짭짤'은 짭잘한 스낵류를 중심으로 ▲꼬깔콘 ▲도리토스 ▲제크 등 20종으로 구성했다.
이 제품은 현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롯데제과 스토어)에서 구입 할 수 있으며, 추후 쿠팡, 이베이 등 온라인 판매처를 확대하는 한편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출시할 예정이다.
【 청년일보=길나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