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년일보 】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NH농협생명이 휴가 필수 준비물로 'NH일년든든생활n레저보험(Self가입형, 무)_2104' 상품 가입자에게 NH포인트 제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NH일년든든생활n레저보험은 일상생활 속 재해와 운동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한 보험으로 휴가를 떠나는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휴가 중 계곡에서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약관에서 정한 치명적 재해 수술을 받을 시 수술자금 200만원, 재해골절치료급여금 10만원, 깁스치료급여금 5만원 등 총 215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약관에서 지정한 A형간염, 파상풍, 홍역, 쯔쯔가무시증 등 특정법정감염병도 보장해 진단 시 1회당 20만원을 지급한다(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이 밖에도 응급실내원진료비, 아킬레스힘줄손상수술자금 등 생활 속 재해사고에 대한 다양한 보장을 포함한다.
가입연령은 만19세부터 60세까지며 1회 납입으로 1년 간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휴가철을 맞아 NH농협생명은 내달 31일까지 상품 가입자에게 납입한 보험료의 10%를 NH포인트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인태 대표이사는 “올해 여름휴가는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농협생명 레저보험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휴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최시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