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넷마블이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개발사 넷마블엔투)에 신규 영웅 '[대사서] 뒤마'를 추가하고, 인기 이벤트 '기억의 미궁-구스트앙'을 다시 진행한다. 19일 넷마블에 따르면, 신규 영웅 '[대사서] 포 비더 뒤마'는 원작에서 가주 '구스트앙'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인물이다. '포 비더 뒤마'는 포 비더 가문의 3인자이자 대사서이며 구스트앙의 글에서 태어났다. 구스트앙의 성격 중 '엄격함'을 받았으며, 그래서인지 가문에서 가장 말이 안 통하는 남자로 알려져 있다. 갑주의 소유자로 심장을 다른 곳에 보관하며 불사에 준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게임에서는 SSR+ 등급의 적 속성 전사 동료로 등장한다. '포 비더 뒤마'의 장비인 12개 방향으로 뻗은 창 '로사리오'를 활용해 '로사리오의 칼날', '일점 찌르기', '로사리오 시동' 등의 스킬로 최대 체력 대미지, 보스 특수 공격, 에너지 회복 차단과 갑주 보호막까지 갖춘 전사로, 무적 스킬 동료를 대상으로 강력한 능력을 보인다. 넷마블은 플레이할 수 있는 '모험' 콘텐츠에 291~295층을 추가하고, 하드 모드에는 11~20층을 업데이트했다. 이와 함께 10가주 '구스
【 청년일보 】 국민의힘은 19일 6·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디오)가 한국가이드스타 2026년도 공익법인 평가 결과 '투명성' 및 '책무성', '재무효율성' 전 부문에서 만점인 별점 3개를 획득해 스타공익법인으로 선정됐다. 희망스튜디오는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에서 게임업계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전 부문 만점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전 부문 만점을 받은 법인은 희망스튜디오를 비롯해 아이비케이행복나눔재단, 아산나눔재단, 우리다문화장학재단 등이다. 평가 지표는 ▲투명성 및 책무성 8개 지표 ▲재무효율성 2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투명성 및 책무성 평가는 기부자 대상 정보 공개 수준과 조직 운영 규정의 정비 여부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재무효율성 평가는 국세청 공익법인 결산서류 등 공시자료를 기준으로 비용 지출 효율성과 모금 효율성을 따진다. 한편, 한국가이드스타는 한국공인회계사회 및 4대 회계법인에서 출연한 국내 유일 공익법인 평가 민간 기관으로, 지난 2017년부터 투명하고 책임 있는 공익활동이 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공익법인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이번 성과는 희망스튜디오가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재단 운영에
【 청년일보 】 오는 20일부터 GC녹십자의 고함량 비타민B 복합제 '비맥스 제트'의 신규 TV 광고가 방영된다. GC녹십자는 가수 비(정지훈)를 모델로 재기용함으로써 '비맥스'의 비타민B가 자연스럽게 연상되도록 제작된 신규 TV 광고가 지상파 및 종합편성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비맥스 제트, NOW"라는 카피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육체 피로와 체력 저하를 겪는 현대인들이 이를 극복하도록 'Everybody Dance Now'의 역동적인 사운드와 이에 맞춘 가수 비의 등장으로 직관적으로 효능을 설명했다. 특히 기존 "설명은 약사님이 하신다"에서 "설명은 약사님께"로 키 메시지는 계속 유지해 비맥스의 브랜드 헤리티지 계승에 힘썼다. '비맥스' 라인업은 니즈에 맞춰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총 7종으로 세분화돼 있다. 이 중 '비맥스 제트'는 활성형 비타민인 '메코발라민(B12)'을 함유한 제품으로 체내 코엔자임 형태로 빠른 효과를 보인다. 특히 표준제조기준 1일 최대 함량을 함유해 신경통 완화 효능을 강화한 것이 장점이며, 두뇌 피로와 육체 피로를 동시에 개선한다고 알려진 '벤포티아민(B1)'와 '비스멘티아민(B1)' 등 5종의
【 청년일보 】 유한양행이 항 면역글로불린 E (anti-IgE) 계열 Fc 융합단백질 신약 후보물질 '레시게르셉트(개발 코드명: YH35324)'의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CSU) 환자 대상 다국가 임상 2상을 본격화한다. 유한양행은 레시게르셉트 임상 2상 주요 계획을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임상시험 정보 공개 사이트인 클리니컬트라이얼즈(clinicaltrials.gov)에 등재했다고 19일 밝혔다. 임상 2상은 CSU 환자 150명을 대상으로 레시게르셉트 또는 위약을 12주간 투여한 뒤,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도록 설계됐다. 1차 평가변수는 베이스라인 대비 12주 시점의 UAS7(지난 7일간의 두드러기 활성 점수) 변화로 설정됐다. 임상은 대한민국을 포함해 일본, 중국, 불가리아, 폴란드 등 아시아·유럽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2026년 2월 연구 개시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가 내년(2027년) 7월 마지막 시험대상자 종료(Last Subject Out)를 예상하고 있으며, 주요(topline) 결과는 2027년 4분기 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레시게르셉트는 2025년 10월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2상 IND 승인을 확
【 청년일보 】 코스닥 지수가 장중 급등세를 보이면서 19일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 조처가 발동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10시 41분께 코스닥150선물가격 및 현물지수(코스닥150)의 변동으로 향후 5분간 프로그램매수호가의 효력이 정지된다고 공시했다.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은 올 들어 이번이 두 번째다. 발동시점의 코스닥150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20.40포인트(6.31%) 오른 2,027.20이었다. 현물인 코스닥150지수는 119.39포인트(6.27%) 오른 2,021.35로 집계됐다. 코스닥 사이드카는 코스닥150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 대비 6% 이상 상승하고 코스닥150지수가 직전 매매거래일의 최종수치 대비 3% 이상 상승해 동시에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신한투자증권은 넥스트레이드(NXT) 컨소시엄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획득에 맞춰, 넥스트레이드 및 주요 조각투자 7개사와 ‘조각투자 발행·유통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향후 개설될 조각투자 유통시장의 핵심 참여사들이 발행과 유통, 결제를 아우르는 가치사슬을 구축하고, 실물자산 기반 혁신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는 신한투자증권과 넥스트레이드를 비롯해 ▲뮤직카우(음악저작권) ▲에이판다파트너스(대출채권) ▲스탁키퍼(한우) ▲갤럭시아머니트리(항공기 엔진) ▲서울옥션블루(미술품) ▲세종DX(부동산) ▲투게더아트(미술품) 등 총 9개사가 참여했다. 참여사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모델 공동 검토 ▲법·제도 변화 공동 대응 ▲조각투자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등 전방위적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MOU를 통해 투자자 계좌관리 및 향후 토큰증권(STO) 전환을 위한 분산원장 제공 등 유통 플랫폼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신한투자증권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10건의 투자계약증권 발행에 계좌관리기관으로
【 청년일보 】 넷마블이 모바일 방치형 RPG 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엔투)'를 내달 3일 전 세계(중국, 베트남 등 일부 국가 제외)에 정식 출시한다. 19일 넷마블에 따르면, '스톤에이지' IP(지식재산권)의 최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펫 포획'과 '펫 탑승' 등 원작 핵심 콘텐츠를 최신 모바일 게임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하고, 간편하고 직관적인 게임 시스템을 통해 성장·경쟁·협력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원작 '스톤에이지'는 전 세계 2억명이 즐긴 넷마블의 스테디셀러 IP로, 공룡을 포함한 다양한 펫을 포획하고 육성하는 개성 있는 게임 시스템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조작 방식을 통해 국내는 물론 중국·대만 등 글로벌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은바 있다. 넷마블은 이번 정식 출시에 앞서 일부 지역에서 소프트 론칭을 진행했으며,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 완성도를 높여왔다. '스톤에이지 키우기' 이용자들은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개의 펫을 조합해 24개에 달하는 초대규모 덱을 구성해 나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다. ▲모가로스 ▲베르가 ▲얀기로 등 원작 인기 펫들은 본연의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귀여운 모습으로 재등장해 수
【 청년일보 】 삼성전자의 지난해 직원 1인당 연간 평균 보수(연봉)가 1억 5천만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삼성전자 직원 평균 보수 분석 및 인건비 변동, 월별 국민연금 가입자 현황'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CXO연구소는 지난 12일 제출된 감사보고서(별도 재무제표 기준)를 토대로 삼성전자의 2025년도 직원 1인당 예상 평균 연봉은 1억 5천300만원~5천800만원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상했다. 직원 평균 보수 산정을 위해 필요한 자료는 직원 급여총액과 전체 직원수 두 가지 항목이다. 이중 직원 급여총액과 관련해 CXO연구소 측은 지난 삼성전자 감사보고서에 기재된 '비용의 성격별 분류'에 기재된 항목의 '급여 및 퇴직급여 금액'을 주목했다. 지난 2017년~2024년까지 8년간 감사보고서에 명시된 급여와 퇴직급여의 합산 금액은 사업보고서에 공시된 실제 임직원 연간 급여총액과 거의 대등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전자가 매년 제출하는 감사보고서에 기재된 직원 급여총액을 100이라고 하면, 실제 사업보고서에 공시된 직원 급여총액은 98~100 정도 유지해 왔다고
【 청년일보 】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9일부터 4월 17일까지 방카슈랑스 상품을 ‘신한 SOL뱅크’에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목표완주! 새해 돈 모으기 결심했다면, 황금빛 인생 프로젝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방카슈랑스는 은행이 보험사의 상품을 위탁 판매하는 금융 서비스로, 고객은 은행에서 다양한 보험상품을 비교·가입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신한 SOL뱅크’에서 보험상품 검색부터 가입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 SOL뱅크’를 통해 저축성 또는 보장성 보험에 가입해 월 보험료 10만원 납입 또는 일시납 보험료 100만원 이상을 납입한 고객을 대상 중 300명을 추첨해 ‘BBQ 황금올리브치킨 + 콜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경품은 5월 20일까지 가입을 유지한 고객에 한해 지급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새해 재무 계획을 세운 고객들이 ‘신한 SOL뱅크’에서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알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모바일·인터넷을 비롯한 비대면 보험 서비스를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