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하나투어가 작년 4분기 약 1천752억원의 매출과 약 274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2%, 102% 상승한 수치다.
다만, 같은 시기 당기 순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73.8% 감소한 약 128억원을 거둬들였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추석 연휴간 여행 수요가 증가했고 중장거리 지역과 중고가 패키지 예약 비중이 확대되는 한편, 전세기 등의 사입 규모 최적화로 수익성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