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6 (일)

  • 구름많음동두천 17.3℃
  • 구름조금강릉 15.1℃
  • 구름많음서울 20.5℃
  • 구름많음대전 16.8℃
  • 맑음대구 16.0℃
  • 구름조금울산 14.3℃
  • 맑음광주 19.4℃
  • 구름조금부산 16.5℃
  • 맑음고창 ℃
  • 맑음제주 19.2℃
  • 구름많음강화 17.3℃
  • 구름많음보은 18.1℃
  • 맑음금산 14.2℃
  • 맑음강진군 17.8℃
  • 구름조금경주시 15.1℃
  • 구름조금거제 16.3℃
기상청 제공

"액션부터 스토리까지 담았다"…'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흥행예감 "뿜뿜"

내달 8일 글로벌 정식출시…사전등록 1천200만↑
원작 웹툰을 몰입감 있게 체험하는 스토리 경험
무기-스킬 조합에 따라 多변화 하는 '전투 액션'
'QTE'·'회피'·'반격'으로 극한의 '컨트롤 재미' 선사
다양한 스타일의 헌터와 '연계' 플레이도 가능해
'그림자 소환'과 '그림자 군단' 육성…"몰입감 UP"
'게이트'·'타임어택' 등 콘텐츠 공략 및 경쟁 재미

 

【 청년일보 】 사전등록자 수 1천200만명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넷마블 신작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가 내달 8일 글로벌 정식출시한다. 글로벌 정식출시까지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의 상세 정보를 살펴봤다.


18일 넷마블에 따르면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는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으로, 수준 높은 원작 구현을 통해 이용자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다양한 스킬과 무기를 활용한 자신만의 액션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에서는 도시 곳곳에 '게이트'라는 던전이 발생하게 되는데, 마력을 각성해 게이트의 마물을 사냥하는 것이 가능한 이능력자들을 '헌터'라 부르는 세계관 설정 하에 헌터 '성진우'라는 인물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세계관에서 헌터들은 최초 각성한 마력량에 따라 E급부터 D급, C급, B급, A급 그리고 가장 강한 S급으로 구분된다. '재각성' 등의 극히 드문 경우가 아닌 이상 한 번 정해진 등급에서 '레벨업'은 거의 불가능하다.

 

원작에서 주인공 성진우는 '인류 최약 병기'라는 별명을 가진 최하급 헌터였지만, 어떠한 계기를 통해 헌터들 중에서 혼자만 레벨업을 할 수 있게 되며, 최하급에서 세계관 최강의 헌터로 성장해 나간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카카오 웹툰에서 장기간 조회수 1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주요 웹툰 플랫폼에 유통되며 글로벌 누적 조회 수 143억 뷰를 기록한 인기 웹툰이다. 그 인기에 힘입어 올해 1월부터는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 방영되고 있으며, 각국 OTT서비스에서 시청자 랭크를 최상위권을 기록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이렇듯 인기몰이 중인 IP를 활용한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에서 이용자들은 웹툰 주인공인 성진우가 돼 전투를 하고 레벨업을 통해 다양한 스킬과 무기로 자신만의 액션 스타일을 만들어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작에 등장하는 다양한 헌터들과 함께 전투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넷마블은 '일어나라'라는 명대사를 탄생시킨 '그림자 소환'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에 심도 있게 구현할 예정이다.

 

 

◆ '스토리 모드', 원작 주인공 성진우의 스토리 충실하게 구현…게임 플레이 통해 전투 및 성장 과정 '체험'


이용자는 주인공 성진우가 돼 원작의 이야기를 체험하게 된다. '스토리 모드'는 성진우가 유일하게 레벨업을 하는 존재로 각성하는 과정부터 점차 강한 헌터로 성장하고 그림자 군주로 각성하기까지의 원작 스토리 라인을 충실하게 구현했다.


단순히 읽고, 보는 것을 넘어서 직접 게임 플레이를 통해 전투 및 성장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현해 보다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상황이나 대화 연출도 단순히 텍스트 표현에서 벗어나, 웹툰 원작의 장면을 동적으로 구현한 '웹툰 이미지 컷씬'과 3D모델링을 통해 웹툰의 배경 및 인물을 구현한 '시네마틱 컷씬'을 적절히 배치하는 등 보는 즐거움도 함께 선사한다.


이용자는 '합정역', '악마성' 등 원작에서 중요한 이벤트가 벌어진 던전을 직접 누빌 수 있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그리트', '카사카', '켈베로스'와 같은 거대 보스 몬스터들과 전투를 체험한다.

 

뿐만 아니라, 원작의 인기 헌터들과 함께 공격대를 만들어 합동 전투를 하는 에피소드도 경험할 수 있다.


◆ 무기-스킬 조합에 따라 多변화 하는 "전투 액션"


게임 속 성진우는 다양한 무기를 장착할 수 있으며, 장착 무기에 따라 전투 방식에 변화를 줄 수 있다. 가령, 단검을 든 성진우는 빠르고 화려한 타격 패턴을, 장검을 든 성진우는 단검보다 느리지만 범위가 넓은 공격이 가능해진다.


게임에서는 단검, 장검 뿐만 아니라 창, 낫, 총, 마법서 등 다양한 무기가 존재한다. 각 무기에 따라 다른 공격 패턴을 사용하며 액션 체감이 변화하기 때문에, 이용자는 선호하는 액션 스타일에 따라 무기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더불어 '스킬룬'을 통해 새로운 스킬을 획득하는 원작의 설정을 게임에 구현했으며, 스킬룬에 따라 스킬 액션과 효과가 크게 변화한다. 이용자들은 무기와 스킬 조합에 따라 자신만의 공략법과 다양한 액션 패턴을 만들어 갈 수 있다.

 

 

◆ 'QTE'·'회피'·'반격' 등 극한의 '컨트롤' 재미 선사


이용자들이 플레이 중 전투 패턴의 변화를 만들게 해 컨트롤의 재미를 살린 점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만의 차별화된 매력 중 하나다.


가령, 몬스터를 공중에 띄우는 '에어본', 바닥에 눕히는 '다운' 등 몬스터의 피격 상태에 따라 QTE(Quick Time Event) 액션 스킬이 활성화 돼 추가 타격을 가할 수 있다.


특히, 몬스터가 공격하는 타이밍에 맞춰 대시 버튼을 누르면 '극한 회피'가 발동돼 공격을 무효화 할 수 있고 극한 회피가 성공한 시점에만 활성화 되는 '그림자 밟기'를 사용하면 주변 몬스터 움직임이 느려지면서 몬스터의 뒤로 순간 이동, 유리한 전황을 만들 수 있게 된다.


이 밖에도 특정한 무기나 스킬을 통해 사용 가능한 '반격'을 활용하면 공격한 몬스터를 기절시키고 이용자는 피해를 받지 않는 것도 가능하다.


넷마블은 이처럼 다양한 변수를 창출할 수 있는 플레이 스타일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욱 큰 전투의 재미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 다양한 스타일의 헌터와 '연계 플레이'…색다른 전투 경험 선사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전투 액션의 재미는 성진우에서 그치지 않는다.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에서는 주인공 성진우 외에도 차해인, 이주희, 최종인, 유진호 등 매력적인 원작의 헌터들과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만의 오리지널 캐릭터들을 활용한 전투도 함께 준비돼 있다.


각 헌터들은 고유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고, 헌터별 전용 무기 및 장비를 장착해 다채로운 전투 경험이 가능하다. 헌터를 활용한 성진우와 연계 플레이는 물론, 직접 조작을 통해 다양한 던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게임에서는 주인공 성진우를 중심으로 플레이 가능한 '성진우 모드'와 성진우 없이 3명의 헌터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헌터 모드'가 준비돼 있다.


'성진우 모드'에서 헌터들은 서포터 역할을 하며, 위기에 처한 순간 성진우에게 힐을 주거나 쉴드를 제공하는 지원 역할과 함께 결정적인 순간에 적에게 강한 데미지를 입혀 던전 공략에 도움을 준다. '헌터 모드'에서는 각 던전에 맞게 최적의 조합으로 헌터를 구성해 체험할 수 있다.


두 가지 모드 외에도 성진우와 3명의 헌터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팀 파이트 모드'도 준비돼 있으며,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헌터들과 함께 몬스터를 상대하는 색다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 '그림자 소환'과 '그림자 군단' 육성으로 "몰입감 UP"


홀로 레벨업하며 강해지는 성진우, 각양각색의 특징을 가진 헌터들 외에도 몰입감을 높여주는 핵심 요소 중 하나는 '그림자 군단'이다.


'왕의 알현실'에서 성진우는 왕좌를 지키는 자, 핏빛 기사단장 '이그리트'를 조우하고 치열한 전투를 이어간다. 이후 전투에서 승리한 성진우는 전직 퀘스트 완료와 함께, '일어나라' 주문을 읊조리고 이그리트의 그림자를 추출해 그림자 군주로 거듭나게 된다.


그림자 군주로 전직한 후에는 전투 중 '그림자 군단'을 소환해 함께 전투할 수 있으며, 그림자 군단 역시 군주인 성진우처럼 레벨업을 통해 더 강한 보스와 던전에 도전할 수 있게 된다.


◆ '게이트'·'타임어택' 등 다양한 콘텐츠 공략의 재미


원작에서 성진우는 게이트를 통해 자신의 힘을 확인하고 성장해 나갔다.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에서도 이용자들은 게이트를 통해 자신의 강함을 확인하고 성장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을 수 있다.


게이트는 원작의 설정대로 ▲일반 게이트 ▲레드 게이트 ▲던전 브레이크 등 여러 종류가 등장한다. 게임에서는 게이트의 종류에 따라 플레이 방식에 차이를 두어 다양한 전투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예를 들어 '던전 브레이크'는 헌터와 성진우가 하나의 파티로 동시에 보스를 공략하는 형식으로 구현했으며, '레드 게이트'는 특정한 공략 오브젝트를 통해 공략법을 찾는 방식으로 구현했다. 뿐만 아니라, 특정한 확률로 보너스 게이트가 등장해 특별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게임에서는 이용자들을 위해 다양한 도전 콘텐츠를 준비했으며, 대표적으로는 플레이 기록으로 경쟁하는 타임어택 콘텐츠 '시간의 전장'이 있다.


시간의 전장은 보스와 보스의 수하들이 머무는 던전에 입장해 몬스터들과 전투하는 콘텐츠로, 성진우 모드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성진우, 헌터, 스킬, 무기 등의 조합을 통해, 각 페이즈별 기믹과 보스 패턴을 공략해야 하며, 클리어 한 기록에 따라 순위를 달성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17일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의 글로벌 정식출시일을 내달 8일로 확정했다.


넷마블은 지난달 19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전역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이틀 만에 사전등록자 수 100만명을 넘어섰으며, 한 달이 채 되기 전에 1천2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정식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아울러 넷마블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 '전설 등급 방어구 세트'와 '성진우의 시크한 블랙 슈트 코스튬', '속성별 마력 수정 각 2개', 10만 골드' 등 20만원 상당의 실제 판매 패키지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휴대폰 등록을 하면 헌터 '유진호'를, PC 사전등록 시에는 '10만 골드'를 보상으로 지급한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관련기사




청년발언대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