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컴투스가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서머너즈 워)'와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한 한정 콘텐츠를 선보인다.
14일 컴투스에 따르면, 핵심 PvE 콘텐츠 '시험의 탑'을 통해 컬래버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특별 소환서를 지급하고, PvP 플레이 기반 보상 이벤트도 병행해 이용자 참여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서머너즈 워'는 '반지의 제왕 소환서' 획득 기회를 제공하는 '시험의 탑' 한정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달 15일 오후 2시부터 내달 15일까지 한 달간 적용되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이벤트 기간 동안 '시험의 탑' 노멀 난이도 50층을 클리어하면 컬래버 캐릭터를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반지의 제왕 소환서' 1장이 지급된다.
'서머너즈 워'는 최근 판타지 소설 The Lord of the Rings을 기반으로 한 '반지의 제왕™'과의 협업을 통해 원작 세계관과 캐릭터를 게임 내에 구현했다. 이번 시험의 탑 업데이트는 해당 컬래버 콘텐츠 접근성을 높여 이용자 체감도를 강화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
이와 함께 시험의 탑 누적 클리어 층수에 따라 '전설의 소환서' 1장과 '신비의 소환서' 등 성장 아이템을 추가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병행된다.
이달 16일부터 내달 1일까지는 '행운의 컬래버 캡슐 이벤트'도 열린다. 이용자는 아레나, 월드 아레나, 점령전 등 PvP 콘텐츠를 플레이하거나 '아메리아의 행운'을 사용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매일 에너지와 마나석, '행운 캡슐 티켓' 2장이 지급되며, 티켓을 활용해 '행운의 컬래버 캡슐'을 개봉하면 '전설의 전속성 소환서', '전설의 소환서', '연성석'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컴투스는 이번 한정 업데이트를 통해 컬래버 캐릭터 수급 경로를 다변화하고, PvE·PvP 전반의 참여도를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