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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나는 당나귀'부터 '달걀왕'까지…펄어비스 '검은사막', 만우절·부활절 이벤트 개막

만우절 맞아 '당두아나트' 탑승 이벤트…모든 클래스 하늘 비행 가능
부활절 우두머리 '알록달록 달걀왕'…크론석 최대 1천개 획득 기회
사냥터 곳곳에서 '특별 달걀' 등장…강화 재료 및 전투 버프 등 제공
직접 서비스 기념 팬아트 이벤트…우수작은 게임 내 로딩 화면 반영

 

【 청년일보 】 펄어비스의 '검은사막'이 만우절과 부활절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를 시작했다. 올해 이벤트는 하늘을 나는 당나귀 탑승 콘텐츠와 부활절 한정 우두머리, 각종 보상형 사냥 이벤트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1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콘텐츠는 만우절 한정 탈것 '당두아나트'다. 모험가는 오는 15일까지 각 마을의 마구간지기를 통해 당두아나트를 구매해 탑승할 수 있다. 모든 클래스가 이용 가능하며, 하늘을 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펄어비스는 캐릭터 사망 시 수정이 파괴되지 않는 혜택도 8일까지 운영한다. 단, 성향치가 0 미만인 캐릭터에게는 작영되지 않는다.

부활절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모험가는 15일까지 '벨리아 마을' 인근에서 정해진 시간마다 등장하는 이벤트 우두머리 '알록달록 달걀왕'을 공략할 수 있다. 달걀왕을 처치하면 '크론석 상자'와 '발크스의 조언(+150)', '[이벤트] 강화 지원 상자 V' 등 강화 관련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크론석 상자에서는 최대 1천개의 크론석을 얻을 수 있어 장비 강화에 필요한 핵심 재화를 대량 확보할 기회가 될 전망이다. 발크스의 조언(+150) 역시 고강화 단계 도전에 필요한 아이템인 만큼,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검은사막 월드 내 주요 사냥터에는 '푸른 기운의 달걀', '노란 기운의 달걀', '파란 기운의 달걀'도 등장한다. 모험가는 달걀을 처치해 크론석, 카프라스의 돌, 마력의 파편 등 주요 성장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달걀에서 얻는 기운 효과도 전투 효율을 높인다. 이용자는 아이템 획득 확률 증가, 몬스터 추가 공격력 증가 등 사냥에 유용한 버프를 받을 수 있어, 이벤트 기간 동안 사냥터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펄어비스는 5월 30일 검은사막 직접 서비스 기념일을 앞두고 팬아트 창작물 이벤트도 시작했다. 모험가는 이달 30일까지 팬아트, 코스프레, 일러스트 등 다양한 형태의 창작물을 제작해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작품은 향후 검은사막 게임 내 로딩 화면에 적용되며, 참여자에게는 특별 프로필 뱃지 '사막의 예술가'가 제공된다. 해당 이벤트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 자신의 창작물을 게임 속에 남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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