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30 (월)

  • 맑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6.8℃
  • 맑음서울 3.8℃
  • 맑음대전 5.2℃
  • 맑음대구 5.6℃
  • 맑음울산 5.2℃
  • 맑음광주 4.9℃
  • 맑음부산 6.7℃
  • 맑음고창 4.0℃
  • 맑음제주 9.1℃
  • 맑음강화 2.7℃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3.7℃
  • 맑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5.7℃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삼성물산·아주대, 리모델링 신규 기술 공동연구 개발 MOU

주택 리모델링 관련 신규 기술·구조설계 프로그램 공동 개발

 

【청년일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전날 아주대학교와 리모델링 신규 기술 공동연구 및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물산과 아주대학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주택 리모델링 관련 신규 기술 개발 및 구조∙설계 엔지니어링 프로그램 개발에 협력하고, 개발한 기술들은 삼성물산이 시공하는 리모델링 프로젝트에 적극 도입한다.

 

특히 리모델링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설계 역량을 확보하고 구조 안정성 강화, 골조 해체량 최소화 연구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삼성물산은 4건의 주택 리모델링 사업 준공실적과 시공 기술들을 확보하고 있다. 아주대는 리모델링 관련 다수의 국책 과제를 수행했다.

 

삼성물산은 래미안 청담 로이뷰, 래미안 대치 하이스턴 등의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준공했고, 성동구 금호벽산리모델링, 강동구고덕아남리모델링, 용산구 이촌코오롱리모델링 등의 공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아주대 리모델링연구단은 리모델링 관련 설계 기술과 구조안전 확보 기술, 저(低)비용 고(高)효율 리모델링 사업모델 개발 등 26개에 달하는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최영우 삼성물산 부사장은 “국내 노후아파트 증가로 리모델링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안전이 확보되는 차별화된 리모델링 기술경쟁력을 통해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년일보=이창현 기자】

관련기사




Y-포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자수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