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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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경기 직관 기회…컴투스프로야구-JTBC, 콜라보 이벤트 전개
【 청년일보 】 컴투스가 JTBC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와 손잡고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강야구'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레전드 야구 선수들이 '최강 몬스터즈'라는 팀을 꾸려 전국의 야구 강팀과 맞붙는 설정의 프로그램이다. 이승엽 감독을 필두로 박용택과 정근우, 유희관, 심수창 등 KBO를 대표하는 은퇴 선수들이 원팀으로 합류해, 현역 때 못지않게 열심히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이며 매회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컴투스의 리얼 야구 게임 라인업인 '컴투스프로야구2022(이하 컴프야2022)'와 '컴투스프로야구V22(이하 컴프야V22)'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커뮤니티 내에 간단한 댓글 참여만으로 각종 게임 혜택은 물론 '최강 몬스터즈'의 경기를 직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오는 15일까지 각 게임별 공식 커뮤니티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최강야구 경기를 꼭 직관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사연을 제출하면 된다. 진정성과 재치 넘치는 사연으로 많은 공감대를 얻을수록 채택 확률이 높아진다. 최종 선정된 총 40명에게는 오는 2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질 '최강 몬스터즈'와 'U-18 국가



Y-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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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시니어 케어 서비스 제공 위해 스타트업과 맞손
【 청년일보 】 교보생명이 시니어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시니어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방문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과 간병인 매칭 서비스 스타트업 '유니메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교보생명은 시니어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방문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과 간병인 매칭 서비스 스타트업 '유니메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보험사의 핵심 고객인 50대 이상 시니어들에게 차별화 된 서비스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보생명의 보유 고객 니즈 분석 결과, 50대 이상 시니어들은 '간병'과 '요양'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보생명은 '케어링', '유니메오'와 MOU를 통해 자사 앱에서 요양 및 간병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연내 수준 높은 방문 요양 서비스와 간병인 매칭 등 시니어 케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울러 향후에는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시니어 고객들이 치매 예방, 맞춤 여행 등 종합적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편정범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케어링, 유니메오와의 협약을

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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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비대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내홍 심화 전망
【 청년일보 】국민의힘 비대위 전환과 관련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과 주호영 비대위원장을 상대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가에서 비대위 전환에 따라 대표직을 박탈하게 된 이 대표가 법적 대응에 나서며 국민의힘을 향한 선전포고란 분석과 함께 국민의힘 내홍이 심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0일 정가 등에 따르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SNS에 "가처분 신청 전자로 접수했다"고 기재했다. 이 대표는 서울남부지법에 전자소송으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배현진·조수진·윤영석·정미경 최고위원 등의 줄사퇴로 지도부가 붕괴 수순에 이르면서 비대위 전환 과정 수순을 밟은 국민의힘은 지난 9일 전국위와 의원총회를 잇달아 열고 '주호영 비대위'를 공식 출범시켰다. 국민의힘 당헌상 비대위로 전환되면 이 대표를 비롯한 전임 지도부는 자동 해임된다. 다만 이 대표 측은 이미 사퇴를 선언한 최고위원이 최고위 표결에 참여하는 등 절차상 하자가 있다는 입장이다. 정가에서는 집권여당의 수장이었던 이 대표가 소속 정당의 결정에 공개 반발 법적 대응에 나선 모양새로 국민의힘 내홍이 심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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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人] "청년의 자리에 머물다"...윤한 소양하다 대표의 '삶과 청년의 의미'

【 청년일보 】문학을 매개로 로컬콘텐츠를 풀어내며, 사람과 사람, 사람과 지역이 연결되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장소가 있다. 춘천 효자동 골목길에 위치한 작은 라이브러리 & 카페테리아 ‘소양하다’가 그 곳이다. 그 곳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한 사람으로서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이하 청조위) 활동을 통해 청년정책 과정에서 일익을 담당해온 청조위 민간위원 윤 한 소양하다 대표에게 청조위 활동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청조위 활동과 관련 의미있는 성과로 기억에 남는 사안은 어떤 것인가라는 질문에 그는 의미있는 성과는 무엇보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출범했다는 사실이라면서도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안은 청년기본법이 제정됨과 동시에 정년정책 과제를 검토했다는 점, 중앙과 지역 청조위 간담회(지역순회) 등이 아닐까 싶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 1차 청조위의 설치 근거가 ‘청년 정책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별 정책에 대해 총괄하고 조정한다’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어 “중앙에서 제정된 청년 정책이 지역과 잘 맞물려 실효성 있게 수행될 수 있도록 조정하는 것이기에, 중앙과 지역의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가 중앙에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

[청년정책과 거버넌스 (中)] "정책발굴·모니터링 강화"...광역자치단체 청년 거버넌스 다양화

청년참여 공동 거버넌스···'서울시청년정책네트워크' 경기도, '청년정책 거버넌스 간담회'...소통과 협력

청년 정책 과정에서 청년들의 참여와 의사반영의 과정을 의미하는 거버넌스(협치)의 문제는 청년 정책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각광 받고 있다. 청년일보는 민주적 정책 수립과 집행을 통한 정책의 실효성 강화를 목적으로 실행되고 있는 거버넌스를 기초·광역 자치단체와 정부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시사점을 제시한다.[편집자주] [글 싣는 순서] (上) "청년 정책의 방향성 모색"...관악구 등 기초자치단체 청년 참여 (中) "정책발굴·모니터링 강화"...광역자치단체 청년 거버넌스 다양화 (下) "청년 참여 확대"...청년 거버넌스 강화 【청년일보】 거버넌스(협치)의 다양한 정의와 관련 특히 국정 운영에 있어 거버넌스는 정책과정에서 민과 관이 참여해 공통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과정과 절차로 통용된다. 청년 정책에 있어 거버넌스도 역시 마찬가지로 정책 수립과 집행 및 평가 과정에 정책 당사자인 청년의 참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같은 청년의 정책 참여와 협치 문제를 통칭하는 거버넌스와 관련 일자리·주거 등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사회적 해법을 시도하는 능동적인 시민참여 플랫폼이 있어 청년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로 9년째 이어져온

[청년정책과 거버넌스 (下)] "청년 참여 확대"...청년 거버넌스 강화

청년 거버넌스 전환...정책 주체로서의 청년 참여 청년 참여 확대...정책 수혜자로서의 청년 구체화

청년 정책 과정에서 청년들의 참여와 의사반영의 과정을 의미하는 거버넌스(협치)의 문제는 청년 정책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각광 받고 있다. 청년일보는 민주적 정책 수립과 집행을 통한 정책의 실효성 강화를 목적으로 실행되고 있는 거버넌스를 기초·광역 자치단체와 정부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시사점을 제시한다.[편집자주] [글 싣는 순서] (上) "청년 정책의 방향성 모색"...관악구 등 기초자치단체 청년 참여 (中) "정책발굴·모니터링 강화"...광역자치단체 청년 거버넌스 다양화 (下) "청년 참여 확대"...청년 거버넌스 강화 【 청년일보 】청년 거버넌스(협치)는 청년 문제의 해결을 위한 정책 과정에서 참여자들의 합리적 대안 모색을 위한 공동의 의견 수렴과 조율의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청년 거버넌스를 위해 기초 및 광역자치단체들과 정부를 중심으로 토론회와 공청회 등을 통한 다양한 절차적 합리성 강화 방안들이 행해져 오고 있다. 이같은 청년 거버넌스를 통한 청년 정책 효율성 제고를 위해 의견 수렴 대상의 다양화, 정책별 수혜 대상자의 명확화를 통한 정책 효과성 제고 등은 보다 구체화 되고 정교화 되어야 할 앞으로의 과제란 지적도 나온다.

[청년정책과 거버넌스 (上)] "청년 정책의 방향성 모색"...관악구 등 기초자치단체 청년 참여

취업난 장기화·주거 문제 등 고심거리 가득한 韓 청년들 ‘N포 세대’ 유행 급물살···정책 방향성 ‘네트워크 모임’ 가져 관악구, 지난달 ‘청년정책 토론회’ Zoom·유튜브 채널 개최 안산시도 오는 27일 토론회 진행···10가지 세부 의제 논의

청년 정책 과정에서 청년들의 참여와 의사반영의 과정을 의미하는 거버넌스(협치)의 문제는 청년 정책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각광 받고 있다. 청년일보는 민주적 정책 수립과 집행을 통한 정책의 실효성 강화를 목적으로 실행되고 있는 거버넌스를 기초·광역 자치단체와 정부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시사점을 제시한다.[편집자주] [글 싣는 순서] (上) "청년 정책의 방향성 모색"...관악구 등 기초자치단체 청년 참여 (中) "정책발굴·모니터링 강화"...광역자치단체 청년 거버넌스 다양화 (下) "청년 참여 확대"...청년 거버넌스 강화 【청년일보】 청년 정책의 효율성 제고와 관련 청년의 참여를 통한 실효성 강화 방안들이 각 기초자치단체별로 시행되고 있다. 기초자치단체들은 특히 정책 수립과정에서 청년의 참여와 의사 반영을 위한 대안 모색을 통해 절차적 합리성 제고를 위한 공청회, 토론회 등에 청년의 참여를 독려하는 상황이다. 7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같은 청년 정책 과정에서 다뤄지는 주요 사안들 가운데 가장 대표적으로 일자리와 주거 문제의 심각성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특히 주목하고 있는 부분이다. 정책 과정에서 이같은 일자리 주거 문


Y- 청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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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CO서울지회-성동노인종합복지관, 관내 '정기봉사' 협약 체결

관내 65세 이상 취약 계층 어르신 대상 정기봉사 IHCO "주기적인 연락으로 공허한 마음 채울 것"

【 청년일보 】 보건의료통합사회(Intergrated Health and Care Organization, 이하 IHCO)가 성동노인종합복지관과 손잡고 취약 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선다. IHCO 서울지회는 지난 8일 성동노인종합복지관과 정기봉사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성동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관내 65세 이상 취약 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하게 되며, 양측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체결됐다. IHCO 서울지회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파스, 주방세제, 비누 등이 포함된 코로나19 예방 키트 전달을 통해 관내 어르신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어르신의 보건의료 지식 함양과 건강 유지를 위한 건강 교육자료도 전달할 예정이며, 주기적인 전화 통화를 통해 어르신의 공허한 마음을 청년들의 따뜻함으로 채울 계획이다. 조예은 IHCO 서울지회장은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심신이 지쳐있을 성동구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피정인 서울지회 운영대표는 "성동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고 기대된다"며 "관내 어르신들께 따스함을 전달하기 위해

빅데이터로 도시문제 해결...서울시, 청년 경진 대회 개최

공공·민간 빅데이터 분석·활용 기회 제공

【 청년일보 】 서울시와 서울디지털재단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간 청년이 참여하는 '서울 시민 생활 데이터를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 경진대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서울시가 SK텔레콤, 서울시립대와 공동 개발 중인 '서울 시민 생활 데이터' 등 각종 공공·민간 빅데이터를 분석·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정책 제안까지 해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회는 참가자 모집, 데이터 교육, 경진대회,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은 8∼9월 데이터 교육을 수강하고 10월에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또 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을 주제로 팀 프로젝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문가 멘토링을 받은 후 최종 산출물을 제출하게 된다. 시는 대회에 참가할 청년 50명을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공공데이터에 관심 있는 서울시 거주 청년(만 19∼39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 링크를 통해 개인 또는 팀(5인 이내)으로 지원하면 된다.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5개 팀에는 서울시장 명의의 상장과 총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박종수 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서울시가 새롭게 개발해 개방하는 시민 생활 데이터는

[닫히는 은행 취업문(下)] 피할 수 없는 '채용축소 뉴노멀'...향후 해법은 '공생정신'

은행권, 고객 편의 위한 기술 개발...코로나19로 디지털 전환 가속 심각해 은행원 중심 채용보단 IT분야 채용 확대...업계 전반적 인력 감축은 불가피

[편집자주] 좋은 직장의 대표급으로 꼽히는 은행. 하지만 선망의 대상인 은행 채용문이 좁아지고 있다. 단순히 특정 직군의 채용 기회 축소만이 아니라, 청년층이 사회에 진출할 채널인 '신입채용' 자체가 큰 변화를 겪고 있다는 징후라는 점이 문제다. 은행 채용 트렌드를 살핌으로써, 청년과 우리 사회의 노동시장 돌파구를 생각해 본다. [글 싣는 순서] (上) IT·수시 쏠림 현상에 '문송' 갈수록 심해져 (中) 공대생도 힘든 'IT은행맨' 준비, 불안 속 비용 지출 (下) 피할 수 없는 '채용축소 뉴노멀'...향후 해법은 '공생정신' 【 청년일보 】 최근 은행을 방문해도 번호표를 발행받아 기다리는 일이 예전보다 줄어든 게 사실이다. 국내 은행들이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해 고객 편의를 위한 노력 끝에 입출금기기(ATM)부터 인공지능(AI) 은행원까지 개발에 나섰기 때문이다. 이제는 손가락 하나로 예금, 대출, 주식, 보험 관련 업무를 볼 수 있고, 최근에는 아예 금융사별 상품 정보를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까지 등장했다. 말 그대로 '언택트 금융' 시대가 열린 것이다. 이렇게 고객들 편의를 위해 최첨단 기술과 기기를 도입했지만, 이면에는 은행원의 수가

[닫히는 은행 취업문(上)] IT·수시 쏠림 현상에 '문송' 갈수록 심해져

경제난 속 채용 축소 매년 반복...올해는 9월에서 10월이 되어야 윤곽 공채 보단 '수시·IT 위주'...공공 금융기관 채용 줄어 이중고 불가피

[편집자주] 좋은 직장의 대표급으로 꼽히는 은행. 하지만 선망의 대상인 은행 채용문이 좁아지고 있다. 단순히 특정 직군의 채용 기회 축소만이 아니라, 청년층이 사회에 진출할 채널인 '신입채용' 자체가 큰 변화를 겪고 있다는 징후라는 점이 문제다. 은행 채용 트렌드를 살핌으로써, 청년과 우리 사회의 노동시장 돌파구를 생각해 본다. [글 싣는 순서] (上) IT·수시 쏠림 현상에 '문송' 갈수록 심해져 (中) 공대생도 힘든 'IT은행맨' 준비, 불안 속 비용 지출 (下) 피할 수 없는 '채용축소 뉴노멀'...향후 해법은 '공생정신' 【 청년일보 】 은행권의 채용문이 해를 거듭할수록 좁아지고 있다. 대표적인 '고연봉 일자리'로 불리는 시중은행들의 경우 정시보다는 수시채용 위주의 채용을 진행하는 등 채용전략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으며, 디지털 전환에 따라 일반직보다는 정보기술(IT) 인력에 대한 선호도 역시 금융권 채용이 어려워지는 요인으로 꼽힌다. 7일 은행권에 따르면, 금융 공공기관 역시 정부의 '슬림화' 정책 기조로 채용 규모가 다소 줄어들 것이란 관측이 나오면서 청년층의 취업은 갈수록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 해마다 은행권 신규채용 감소세...하반기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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