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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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지역 농축산물 할인"...쿠팡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전개
【 청년일보 】 쿠팡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축산물 내수 위축 문제를 극복에 나섰다. 쿠팡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농축산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채소, 과일, 정육, 양곡 등 설 명절에 고객들이 자주 찾는 우수한 품질의 농축산물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먼저 고객들의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카테고리별로 할인 쿠폰을 마련했다. 23일까지 행사상품 중 로켓프레시 채소 및 과일을 최대 20% 할인가(최대 2만원 할인)로 구매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 24일부터 28일까지는 행사상품 중 로켓프레시 고기 및 양곡 카테고리 상품을 최대 20% 할인가(최대 5천원 할인)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쿠팡은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쉽고 편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자주 찾는 상품들을 카테고리별로 구분해 놨다. '리뷰가 많은 추천 상품' '선물세트' '사과·배' '버섯·나물·기타' 등 6가지 카테고리로 구분해 고객들의 쇼핑편의를 더했다. 대표상품으로는 안동 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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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李핵관' 논란 '일파만파'...지지율 정체 속 '내우외환'
【 청년일보 】정청래 의원이 촉발한 불교계와의 갈등이 '이핵관'(이재명 후보 측 핵심 관계자) 논란으로 번지면서 내부 분란의 조짐이 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지지율도 정체기를 이어가며 설연휴를 전후해 40%대 지지율에 안착한다는 목표에도 적신호 켜진 모양새다. 정청래 의원은 지난 18일 밤 페이스북에서 "이핵관이 찾아와 이재명 후보의 뜻이라며 불교계가 심상치 않으니 자진 탈당하는 게 어떠냐고 (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이 언급한 '이핵관'은 국민의힘의 '윤핵관'(윤석열 후보 측 핵심 관계자)을 빗댄 것으로, 이 후보 측 핵심 관계자를 칭한 것이었다. 앞서 정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해인사 문화재 관람료를 통행세라고 지칭하면서 '봉이 김선달' 비유를 들어 불교계의 거센 반발을 샀다. 이와 관련 국민의힘 선대위의 뇌관인 이른바 '윤핵관'(윤석열 후보 측 핵심 관계자)과 비슷한 '이핵관'이란 표현에 정가의 이목이 집중됐다.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20일 부적절한 발언으로 불교계 반발을 사고 있는 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스스로 탈당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응천 의원은 이날 라디오에서 "솔직히 차마 말은 못 하지만 마음속으로 자진해서 탈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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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오미크론 우세종화 "혼란우려"...MBC 스트레이트, 김건희 녹취록 후속방송 취소 外
【 청년일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감염자가 발생한 지 만 2년이 된 20일,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화되면서 대응과 관련 혼란이 우려된다. 이와 함께 MBC 시사 프로그램 '스트레이트'가 오는 23일 방송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통화 녹음파일 후속 보도를 하지 않기로 하면서 배경에 이목이 집중된다. 아울러 HDC현대산업개발이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현장의 일부 슬라브 두께를 당국의 승인 없이 두 배 이상 두껍게 설계 변경한 것으로 드러났다. ◆오미크론 우세종화...총력대응 예고에도 "혼란우려" 2020년 1월 20일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30대 중국인 여성이 국내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2년간 국내 누적 확진자는 70만5천901명으로 증가.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국내 코로나19 상황을 보고받은 뒤 "우리나라도 이제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되는 게 기정사실화되었다"며 "정부는 그동안 준비해 온 오미크론 대응체제로 신속히 전환하고, 총리를 중심으로 범부처가 총력 대응하라"고 지시. 방역당국은 오미크론 변이 검출률이 50%를 넘어 우세종이 되고, 이에 따라 신규 확진자 수가 일평균 7천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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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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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人] “청년의 삶이 담긴 민주주의”...한국청년연대 김식 대표의 “사람이 살 맛나는 사회”

노력해도 달라지지 않는 삶과 불안한 미래 청년 없는 청년정책...청년의 목소리 담겨야

【 청년일보 】청년의 삶은 고단하다. 열심히 노력해도 살기가 녹록지 않고 자기 세대의 특징을 ‘포기’로 정의할 수 밖에 없다며 최근까지도 이른바 ‘헬조선’이란 용어가 청년의 삶을 표현하는 대표어로까지 회자되기도 한다. 경제적인 부분만이 아닌 정치, 사회를 포함한 다방면에서 청년의 권익 실현과 이를 구체화 하기 위한 다양한 목소리들이 다원화된 사회의 다양한 가치 속에 공명하고 있다. 평화와 통일, 참된 평등과 민주주의를 지향하며, 사람이 살 맛나는 사회로의 변화를 위해 다양한 청년회들의 참여를 통한 연대활동에 함께 하고 있는 한국청년연대 김식 대표를 만났다. ◆노력해도 달라지지 않는 삶과 불안한 미래 김식 대표는 한국청년연대의 정체성에 대해 “한국청년연대는 우리사회의 미래세대인 청년들의 정당한 권리를 실현하고 진보적인 청년문화를 만들고 나누는 청년단체입니다”라고 설명한다. 대학시절 사람들과 함께 하기를 좋아했던 김 대표는 꾸준한 사회활동과 함께 졸업 후 가치 있는 활동의 연장 선상에서 청년회에 가입해 활동을 이어왔다. 김 대표는 한국청년연대 활동의 지향점으로 ‘한국사회의 불평등 문제’를 제기하며 불평등 문제와 관련 노력해도 달라지지 않는 삶과 이에 따른 불안한

[청년人]"대장동 게이트" 특검 촉구... '공정' 외치며 39km 도보행진 한 청년단체

'대장동 게이트' 특별검사 도입 촉구 청년단체 대장동 거쳐 국회로 이어진 릴레이 걷기 행진

【 청년일보 】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을 두고 특검 수사를 촉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대학원생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청년학습단체 티네렛이 특검을 주장하며 릴레이 걷기 행진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티네렛은 지난 15일 경기도청 앞에서 대장통 게이트 특검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4일간의 릴레이 걷기 행진에 돌입하면서 처음 단체의 이름을 알렸다. 이 행진에는 공정과상식·성차별교육폐지시민연대·바른인권여성연합 청년위원회·한국사회통합연구소·행동하는자유시민·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등 6개 시민단체도 공동으로 참여 했다. 티네렛은 지난18일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는 더 이상 청년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말고 특검을 수용하라"고 정치권에 촉구했다. 티네렛은 선우윤호 한양대 대학원생(모임장)이 주축이 돼, 평범한 2030 청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활동하자는 취지로 만든 단체다. 청년일보는 모임장과의 화상인터뷰를 통해 청년단체로서의 역할과 향후 계획 등을 청취했다. Q. 모임장(대표자)님에 대해 소개해달라.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에서 대학원 과정을 거치고 있는 선우윤호다. 광고와 PR을 전공하고 있고, 개인적으로는 PR이 정

[청년人]“경쾌'하고 '행동'하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내다...비영리 청년단체 '통감'의 주역들

‘청년·경쾌·행동’ 핵심가치...“사회문제에 대한 청년들의 목소리 담길" 기대 이석린 대표 “‘더 나은 사회’ 만들고자 이어온 여정...참된 의미이자 영향력"

【 청년일보 】 ‘친환경’이라는 키워드가 산업계 전반에서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실제로는 친환경적이지 않지만 일부 과정의 친환경성을 부각시켜 마치 친환경이라고 포장하는 ‘위장환경주의’, 즉 ‘그린워싱’에 소비자들이 현혹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같은 분위기에 그린워싱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개선하는 한편 주체적인 친환경 실천을 장려하며 더 나아가 관련 제도의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나선 이들이 있다. 바로 비영리 청년단체인 ‘통감’이다. 지난 2016년에 설립된 통감은 200여 명의 전국 대학생과 청년들로 이뤄져 있으며, 사회문제에 대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내자는 취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통감을 이끌어 온 이석린 대표와 조은교 부대표, 유현지 프로젝트 매니저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통감’이라는 단체명은 출범 당시 소'통'과 공'감'의 뒷글자를 딴 것으로 청년과 사회의 양방향적 소통과 사회문제에 대한 구성원의 공감을 토대로 사회 구성원의 공감을 유도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더해 지금의 대표팀은 청년들이 사회문제에 더 관심을 가지고 공식적인 공론의 장을 만들겠다는 테마로, ‘청년’에 대한 당사자성을 부각시켜 ‘통감한다’라는


Y- 청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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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커넥트재단, 올해 첫 '청년고용 응원 멤버십' 선정

【 청년일보 】고용노동부는 11일 네이버 커넥트재단을 올해 첫 '청년고용 응원 멤버십' 단체로 인증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커넥트재단은 정보기술(IT) 분야 경력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온라인 교육 서비스인 '부스트코스' 등을 운영해 청년 인재 양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비전공 청년들은 재학 중 "부스트코스" 수강을 통해 정보기술(IT) 기초역량 및 경험을 체득하고, 본격적인 취업 준비와 함께 "부스트캠프"에 참여하여 집중적으로 실무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정보기술(IT) 분야 경력 개발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고용노동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네이버와 청년정책 인지도 확산을 위한 홍보를 협업하기로 했다. 이에 네이버는 자사 포털사이트를 통해 유형별·지역별 청년 정책 맞춤형 검색과 일반 정책상담, 심층상담 등을 제공하는 "온라인 청년센터"의 홍보를 지원한다. 네이버 커넥트재단의 조규찬 이사장은 "열정 있는 누구나 IT 분야의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부스트코스'가 IT 인재 육성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노동부 박화진 차관은 "네이버 커넥트재단이 수준 높은 강좌를 청년들에게 무

"청년 고용 창출"...대전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추진

28개 사업 추진, 1,021명 일자리 창출 계획

【 청년일보 】대전시는 10일 지역 청년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2년 지역주도 청년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기존 지속사업 6개를 포함, 총 28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1,021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패션전문가 직업역량 강화 등 9개 사업에 125명을 모집해 2년 동안 월 200만원 수준의 임금을 지원하고, 3년차에 근무하는 청년에게는 추가로 1천만원의 인센티브를 준다. 청년 고용을 창출하는 42개 업체에는 연간 1천5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150만원의 기타 비용을 지원하고, 2차년도에 청년을 추가 고용하면 1년 인건비를 추가 지원한다. 디자인 큐레이터 육성 지원 등 10개 사업에도 542명을 모집해 월 187만여원 수준의 임금과 직무교육 등을 지원한다. 기존 지역정착 지원형과 포스트코로나 대응형 사업 249명에 대한 지원도 계속된다. 참여 사업장, 청년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임묵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청년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지역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기를

"건강한 청년 문화 조성"...충북 옥천군,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관내 청년 동아리 10팀 선정 오는 10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신청

【 청년일보 】충북 옥천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과 소외감을 해소하고 활력 넘치는 건강한 청년 문화 조성에 나선다. 옥천군은 만19세~39세의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관내 청년 동아리 10팀에게 활동 지원금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동아리 활동분야는 문화·예술, 봉사활동, 자기계발, 취·창업 준비, 지역발전연구 등 7개 분야이며 이 외에도 각 동아리 특색에 맞는 주제로 자율선정이 가능하다. 선정된 동아리는 모임 운영에 필요한 재료비를 포함하여 강사료, 임차료, 인쇄비 등 각종 활동비가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0일부터 내달 18일까지이며 신청서류를 구비하여 옥천군청 기획감사실로 방문접수 하거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우편 또는 이메일로도 접수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청년들의 다양성과 개성을 존중하는 청년들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관내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새해에는 청년들이 지역에 소속감을 갖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부산시, 청년고용 기업에 최대 4천800만원 지원

부산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시작 창업 시 임대료 등 최대 1500만원 지원

【 청년일보 】부산시가 청년을 고용하는 기업에 최대 4천800만원을 지원한다. 청년이 취업시 고용기업에 인건비를 2년간 지원하는 방식이다. 부산시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예산을 확보해 추진하게 됐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역대 최대규모인 482억 원을 확보한 ‘2022년 부산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부산시 등은 대상 청년이 취업 시에는 고용기업에 인건비를 2년간 최대 4,8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창업 시에는 임대료 등 간접비용을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 사업과 관련해 구인을 원하는 기업은 오는 14일까지, 구직 또는 창업을 원하는 청년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부산일자리정보망 누리집>청년부산잡스>부산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일자리를 어렵지 않게 구하고, 구인을 원하는 기업들도 손쉽게 인재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올해는 청년 일자리와 관련하여 역대 최대규모 예산을 투자하여, 신산업이 성장하고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

부산시, 청년 프로그램 지원 사업 공모

오는 28일까지 공모 신청 접수 프로그램당 1,200만원 이내...총사업비 3억원 지원

【 청년일보 】부산시가 청년들의 사회참여와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부산시는 오는 28일까지 ‘2022년 청년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청년이 주체가 되는 청년 활동 프로그램을 선정해 프로그램당 최대 1,200만 원 이내로 총사업비 3억 원을 지원한다. 구·군이 청년단체 등과 컨소시엄 하여 사업을 추진하는데 구·군비 25%, 민간 5%를 별도로 부담해야 하고 1개 구·군이 최대 4개 사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지원 사업은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해 사회참여 역량을 강화할 뿐 아니라 부산시 주요 청년정책과 연계해 취·창업 연계, 직업특화 전문교육·훈련 프로그램 등이 아닌 순수 청년 활동 프로그램 사업에 중점을 두고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청년단체 등은 오는 24일까지 구·군에 신청하면 되고 신청을 받은 구·군은 28일까지 부산시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누리집 또는 청년정책플랫폼을 참조하거나 부산시 청년희망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고미자 청년산학창업국장은 “청년 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구·군이 민간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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