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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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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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화면이 움직인다"…현대모비스, '가변형 車 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개발
【 청년일보 】 집 안이 아닌 자동차에서 초대형 디스플레이로 고해상도의 맞춤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차량 운전석에서 조수석까지 이어지는 곡선형 화면에 음악과 동영상이 재생되고, 각종 주행 정보는 물론, 3D 내비게이션과 인포테인먼트 기능까지 제공된다. 자율주행차 등 미래 모빌리티 사용자들이 상상하는 차원이 다른 이동 경험이 현실로 다가오게 됐다. 현대모비스는 차세대 통합 운전석 시스템에 적용되는 '가변형 디스플레이'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율주행 차량에 최적화된 신기술로 초대형 커브드 화면이 움직이는 신개념 기술이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기술 개발로 최근 수요가 커지고 있는 차세대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선점할 수 있게 됐다. 이 기술은 화면이 위, 아래로 움직이기 때문에 '스위블(swivel) 디스플레이'로도 불린다. 현대모비스가 이번에 개발한 가변형 디스플레이는 34인치짜리 초대형 화면이다. 초고해상도인 6K급 OLED 패널이 적용됐다. 34인치는 내구성과 신뢰성 등 품질 조건이 까다로운 차량용 디스플레이 중에서는 현재 가장 큰 화면 크기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이 초대형 화면을 위에서

Y-유통/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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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온라인몰 '샵풀무원' 오픈 이래 최고 실적 달성
【 청년일보 】 풀무원은 전사 통합 온라인몰 '#(샵)풀무원'이 오픈 이래 지속적으로 편리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의 이용률을 높인 결과, 최근 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최대 86%까지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풀무원은 독립적으로 운영했던 풀무원 모든 브랜드의 온라인몰을 통합한 '샵풀무원'을 지난해 8월 초 오픈했다. 샵풀무원은 지속가능 가치를 담은 온라인 쇼핑몰을 표방하며 식품기업 자사몰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샵풀무원은 오픈 이래 최고 실적을 달성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우선 지난 3월 매출이 86%까지 증가(이하 '샵풀무원'과 전신인 '풀무원샵' 실적 비교)했고, 월평균 35% 이상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신규회원 및 기존 고객의 구매 빈도도 큰 폭으로 늘어났다. 같은 기간 신규 가입자 수는 259% 증가했고, 구매고객 수도 102% 증가하는 등 실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이달에는 창립 38주년 행사를 진행했으며, 내달에는 상반기 결산 프로모션이 예정된 만큼 역대급 실적 향상을 이끌어낼 것이라는 전망이다. 풀무원은 샵풀무원 오픈 이래 지속적으로 안정화 작업을 진행해 사이트 이용 시 불편함을 최소화했

Y-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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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코로나봉쇄"...웨드부시, 테슬라 목표주가 1천달러로 하향 조정
【 청년일보 】미국 웨드부시 증권이 19일(현지시간) 테슬라 목표주가를 1천400달러에서 1천 달러로 하향조정했다. 이유로는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봉쇄 조치를 꼽았다. 경제 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월가의 대표적인 테슬라 강ㅇ세론자인 댄 아이비스 웨드부시증권 애널리스트는 테슬라에 대한 장기적 전망을 긍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코로나 봉쇄에 따른 중국 수요 감소를 2분기 악재로 꼽았다. 그는 "공급과 수요 면에서 테슬라의 중국 성공 스토리는 장기적으로 테슬라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는 우리 논지의 핵심"이라면서도 "하지만, 현재 상하이의 코로나 봉쇄는 2분기 테슬라 영업에 재앙"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중국을 중심으로 2분기 테슬라의 차량 인도량이 완만해지고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함께 아이비스 애널리스트는 트위터 인수를 둘러싼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행보를 '서커스 쇼'에 비유하면서 '눈언저리의 검은 멍'처럼 테슬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는 "이론적으로 트위터 상황은 테슬라 펀더멘털에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머스크의 주의를 산만하게 한다는 리스크는 무시하기 어렵다"며 "최악의 공급망 위기를 겪는 테슬라


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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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인준 표결 연기...낙마 여부 촉각
【 청년일보 】국회는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표결을 오후 6시로 늦췄다. 국무총리는 본회의에서 '재적 과반 출석, 과반 찬성'으로 임명동의안이 통과돼야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다. 20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가 길어지면서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표결을 위한 본회의 시간이 오후 6시로 연기됐다. 민주당은 이날 의총에서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표결을 당론으로 할지 자율투표로 할지 등을 논의 중으로, 인준 찬성과 반대 의견이 팽팽히 나뉘는 것으로 알려졌다. 167석의 절대다수 의석을 점한 만큼 사실상 민주당의 표결 방향에 따라 낙마 여부가 결정 나게 된다. 민주당 오영환 원내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이 조금 전 국회의장께 본회의 2시간 연기를 요청드렸다"며 "의총에서 깊고 진지한 토론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의총 결론을 내기까지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안 표결을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인사청문특위 위원들이 인준 협조를 구하는 친전을 보내 막판 설득에 나섰다. 국민의힘 성일종·김미애·전주혜·최형두 의원은 이날 동료 의원에게 보낸 편지에서 "윤석열 정부가 정상적으로

Y-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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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세계 벌의 날 기념 'Happy 벌’s Day' 어린이 꿀벌 축제 개최
【 청년일보 】 포스코건설이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해서 어린이 꿀벌 축제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UN지정 세계 벌의 날을 맞아 'Happy 벌’s Day'로 명명된 이날 축제는 인천 송도센트럴파크 도시양봉장에서 꿀벌 관련 체험 프로그램, 다채로운 공연, 경품이벤트 등으로 진행됐다. 꿀벌은 식용꿀, 꿀벌화분, 밀랍 등 사람에게 유용한 물질을 생산하고, 꽃가루를 옮겨 수정을 지원함으로써 많은 식물들이 번식할 수 있도록 하는 유익한 곤충이다. 그러나 최근 기후변화, 먹이부족 등으로 꿀벌 개체 수가 감소하여 자연생태계의 심각한 우려가 예견됨에 따라 포스코건설은 지난해부터 기업시민 대표사업의 하나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Bees Needs' 도시양봉사업을 추진해 오고있다. 이날 행사도 꿀벌의 멸종 위기의 심각성을 알려주고 미래세대의 생태감수성 제고와 생물다양성 보존의 중요성을 홍보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양봉 전문가와 함께 벌통에 있는 꿀벌을 관찰하거나 꿀벌이 꿀을 채취하는 모습을 관찰하는 등 '미래세대 꿀벌 체험 교육'과 재활용품(폐캔, PT병)을 이용해 꿀벌모형을 만들어 보는 '업사이클링 BEE 만들기', 밀랍을 활용한 초 만들기 등 어린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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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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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In] "정책으로 다져진 젊은 기수"...김승현 강서구청장 후보 "도약의 시대를 연다"

'청년In'은 청년의 열정과 패기를 시대정신으로 도전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 주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삶의 여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편집자주] 【 청년일보 】강서구가 서울 서남권의 산업과 상권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남부순환로, 올림픽대로와 지하철 9호선, 5호선, 신공항철도가 이어진 교통과 함께 한국 중국 일본 대만을 잇는 항공 셔틀노선을 운항 중인 김포국제공항 주변은 대형 쇼핑몰과 백화점 등 세계인이 함께하는 서울 서남권의 중심지로 부상하기에 충분한 조건으로 작용하고 있다. 6·1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는 12일, 어느 때보다 강서구를 서남권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구체적 정책 대안과 이를 실현시키며, 강서구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쏟아부을 후보자에 대한 구민들의 열망도 확대되고 있다. 화곡동과 방화, 공항동의 경제를 살릴 새 성장동력의 필요성과 이를 구체화할 김포공항 개발사업 추진에서 화곡·등촌·염창동의 교통난 해소에 이르기까지 현안들이 산적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국회와 청와대를 넘나들며 청년의 패기와 함께 정책 입안, 집행을 위한 경험을 갖춘 김승현 강서구청장 후보를 만나 강서구 서남권 중심지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그의 각오와 정책적

[인문학의 위기-냉엄(冷嚴)한 현실 (上)] 서경대학교 반성택 교수 "구조적 문제와 맞물린 고용유연화"

반성택 교수 "인문학의 위기는 구호 아닌 현실"..."대학 내 고용유연화·대학평가제도가 문제의 핵심"

인문학의 위기 극복을 위한 국가와 사회적 차원의 제도적 지원 필요성에 공감이 확산하고 있다. 청년일보는 3인의 국내 석학으로부터 인문학 위기에 대한 혜안을 듣고 인문학 발전을 위한 현황과 전망을 이야기한다. 국내 석학 3인 중 마지막은 서경대학교 반성택 교수다. [편집자주] [글 싣는 순서] (上) 서경대학교 반성택 교수 "구조적 문제와 맞물린 고용유연화" (中) 시스템의 붕괴…"한국의 마이클 센델은 없다" (下) 종착지 없는 열정의 여정…"성찰과 혁신의 길" 【 청년일보 】 서경대학교 철학과에서 재직하고 있는 반성택 교수는 학계의 '인문학의 위기' 현상에 관한 논의에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그는 인문학 진흥과 위기 극복을 위한 각종 국가 과제에 참여하는 활동과 함께 학계와 교단에서 끊임없이 인문학의 사회적 필요성과 역할에 대해 강변하고 있다. 그는 학문후속세대에게는 따뜻했지만 '인문학의 위기' 현상에 대한 진단에 있어서는 냉철하고 예리했다. 반 교수는 아무리 관련한 외침이 이어져도 쉽게 달라지지 않는 구조적 현실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기성 인문학계는 이에 관한 활동과 발언을 지속해야 한다고 말하며 특유의 날카로운 통찰을 청년일보에 전했다. ◆반성택 교수,

[인문학의 위기-냉엄(冷嚴)한 현실 (中)] 시스템의 붕괴…"한국의 마이클 센델은 없다"

인문교양 과목 '전임교원' 개념 부재한 대학 당국..."앞으로도 한국판 센델은 없을 것"

인문학의 위기 극복을 위한 국가와 사회적 차원의 제도적 지원 필요성에 공감이 확산하고 있다. 청년일보는 3인의 국내 석학으로부터 인문학 위기에 대한 혜안을 듣고 인문학 발전을 위한 현황과 전망을 이야기한다. 국내 석학 3인 중 마지막은 서경대학교 반성택 교수다. [편집자주] [글 싣는 순서] (上) 서경대학교 반성택 교수 "구조적 문제와 맞물린 고용유연화" (中) 시스템의 붕괴…"한국의 마이클 센델은 없다" (下) 종착지 없는 열정의 여정…"성찰과 혁신의 길" 【 청년일보 】 반성택 교수는 인문학의 진흥을 위한 실질적 조치로써 제도적 보완을 촉구했다. 사회적 안정성을 기대할 수 없는 현재의 구조에서는 인문학의 위기를 극복하기에 역부족이라는 지적이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인문학 교원의 정규직화"...인문대학의 전임교원 확보·대학평가제도 개혁 제언도 사회 구조적 문제와 맞물린 고용유연화 문제와 같은 맥락에서 인문학의 진흥을 위해 어떠한 실질적인 조치가 이뤄져야 할지를 묻는 청년일보에 질문에 반성택 교수는 고심 끝에 답을 제시했다. 그는 '인문학의 위기'를 탈출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인문대학의 전임교원율 일정 수치 이상 확보 ▲인문교양과목 교


Y- 청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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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 받고 경력도 쌓고"...행안부, 기업연계 청년인턴 2500명 모집

오는 23일부터 6월14일까지 모집

【 청년일보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는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연계(매칭) 청년인턴 지원사업' 참가 희망자 2천500명을 23일부터 23일부터 6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매칭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데이터 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위해 2020년부터 추진됐다. 지난 2년간 총 3만7천여명의 청년이 모집에 지원했고, 이 중 1만4천명의 청년들이 참여해 공공데이터 구축과 품질관리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업에서 청년인턴을 직접 선발해 채용하는 형태로 진행되며, 4대보험 가입과 경력증명서 발급이 가능해졌다. 지원자가 공공데이터 과제별 참여기업을 선택하면 기업이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청년인턴을 최종 선발한다. 청년인턴은 오는 7∼11월 5개월간 하루 8시간 근무하며 월 1일의 유급휴가를 쓸 수 있다. 수료자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 명의의 수료증과 함께 참여기업 명의의 경력증명서를 받는다. 행안부는 청년인턴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끝장토론(해커톤), 공모전, 취업 자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청년 창업보육 지원...서울시 청년쿡 비즈니스센터 개소

건대입구역 인근 요식업 창업 보육 공간...청년 주도 참여

【 청년일보 】외식업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전용 보육 공간인 청년쿡 비즈니스센터가 문을 연다. 서울시는 18일 청년쿡 비즈니스센터(이하 센터) 개소식을 열고 트렌드에 맞는 이론 교육과 실전적인 조리 실습을 통해 준비된 외식 창업가 육성에 나선다. 센터는 청년 유동인구가 많은 건대입구역 '건대맛의거리' 인근에 자리 잡았다. 시는 앞서 지난해 9월부터 창업 전문가 및 성공한 청년 외식업 창업자들과 여러 차례 자문회의 개최, 타 기관 벤치마킹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쳐 다른 요식업 창업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공유주방 배달창업' 과정을 개설했다. 공간 배치에도 중점을 두어 센터 내 조리 실습 공간인 '오픈키친' 외에 각 공간에 대해서도 전문가 및 창업자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기물을 배치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증진했다. 또한 기존 외식 창업자 육성 지원사업과의 차별화를 위해 시는 기수별로 배달창업 등 창업 주제를 정해서 심층적인 역량을 갖출 수 있는 지원에 중점을 뒀다. 현장 체험을 통한 실전 경험 확대와 함께 우수 실습생에 대해서는 본인이 창업을 희망하는 아이템과 유사한 업종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전문가 브랜딩과 디자인 지원을 통한 창

올해 청년마을 12곳 선정…"청년과 지역 상생 모델 만든다"

2022년 청년마을 사업 본격 추진…지역의 개성 살린 다양한 사업 기대

【 청년일보 】 청년들과 지역이 상생해 청년들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은 청년들의 활동으로 활력을 되찾는 청년마을 12곳이 새롭게 조성된다. 행정안전부는 '2022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을 공모한 결과, 최종 사업지로 경상남도 함양군 등 12곳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12곳은 강원 속초시·태백시·영월군, 충남 아산시·태안군, 전북 군산시, 전남 강진군, 경북 경주시·의성군·예천군, 경남 하동군·함양군 등이다. '청년마을' 조성사업은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청년들에게 청년 활동공간과 주거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살이 체험, 청년창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단체에는 사업비 2억원이 지원되고, 이후 사업성과 등을 평가해 최대 2년 동안, 연 2억원씩 추가 지원된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33개 청년단체가 응모하였으며, 1차 서면심사를 통해 34개 팀이 선발된 후 현장실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2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올해 선정된 청년마을을 살펴보면 개성 있는 지역자원과 특색 있는 소재를 가진 청년사업이 집중 발굴됐다. 근대문화가 살아있는 전북 군산시는 양조장이 있던 말랭이 마을에 청년이 주도하는 '술 익는 마을을

청년이음센터,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1천 명 모집…고용노동부·서울시 지원 구직단념청년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취업지원

【 청년일보 】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청년이음센터는 구직단념·고립청년을 대상으로 구직의욕을 고취하고 안정적 사회 진입을 위한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1천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청년이음센터는 이달부터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구직단념 청년을 발굴하고 밀착상담과 관계기술 프로그램, 진로탐색 프로그램,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역특화 프로그램 등 40시간 과정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청년을 위한 맞춤형 정보제공, 지역자원 연계 등 구직단념·고립청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 이수 후 사후관리를 진행해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구직단념·고립청년 1천명을 이다루터 오는 11월까지 상시로 모집할 예정이며, 거주지 상관없이 만 18세~34세 청년 중 최근 6개월간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과 고립 상황에 놓인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해당 프로그램 이수 시 20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및 프로그램 이수 청년 채용 시 사업주에 고용촉진장려금을 지급한다. 고용노동부와 서울시 지원으로 운영되는 청년이음센터는 지난 4월 업무협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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