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는 올해 설 명절을 맞아 스테이크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프리미엄 라인으로는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세트', '프리미어 스테이크 세트'를 선보인다. 모든 스테이크 세트에는 빕스 셰프의 스페셜 레시피가 담긴 특제 소스와 시즈닝이 포함됐다.
합리적인 구성의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시그니처 스테이크 세트'를 비롯해 '스페셜 스테이크 세트', '베스트 간편식 세트' 등 다양한 구성으로 빕스의 맛과 분위기를 담아냈다.
빕스 설 선물세트는 전국 빕스 매장, CJ푸드빌 통합 주문 앱 '셰프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설 명절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내달 9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배송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9일 예약 지정일에 맞춰 진행된다.
한편, 빕스 명절 선물세트는 명절 시즌마다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추석에는 전년 대비 판매량이 40% 이상 증가하며 출시 이후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셰프가 엄선한 빕스 스테이크 선물세트는 구성부터 맛의 완성도까지 빕스의 노하우를 담아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에 소중한 분들께 빕스의 맛과 분위기를 담은 특별한 순간을 선물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