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1일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 전략 3주년을 맞아 전 계열사의 ESG 실행력을 한층 강화하고, 에너지 절약 및 자원순환을 통한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전략은 ▲친환경 에너지 사용 ▲에너지 절약 ▲절감 재원의 사회 환원이라는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되며, 에너지 사용 전 과정에서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신한금융은 최근 국제유가 상승 등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 밀착형 캠페인을 병행 추진 중이다. 대표적으로 전 임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한 ‘차량 5부제’를 확대 시행하고 있으며, 본사 및 자가건물의 소등 관리 등 에너지 효율화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의류순환 DAY’에는 약 7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5천여 점의 의류를 기부하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물품은 사회적 기업을 통해 판매되며 자원순환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은 일상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중요한 변화”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