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컴투스가 2026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대표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3종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KBO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각 타이틀은 대규모 보상과 친구 초대 이벤트를 내세워 본격적인 시즌 준비와 함께 유저 확보에 나섰다. 야구 게임 명가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 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 등 KBO 공식 라이선스 기반의 다양한 모바일 야구 게임을 서비스하며, 리얼하고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으로 야구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도 리그 개막에 맞춰 사전예약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나선다. 12일 컴투스에 따르면 먼저, 대한민국 레전드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6'은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모든 유저에게 최대 '에픽 트리플팩'을 비롯해 '고급 고유능력 변경권', 게임 재화인 '3,000 스타' 등의 알찬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친구를 1명만 초대해도 보상을 100% 지급하는 '친구 초대' 미션을 완료할 경우, '고급 골드팩' 3개와 '1,000 스타'를 추가 보상으로 지급해 함께 즐기는 야구의 재미를 더한다. KBO 기반
【 청년일보 】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 부회장은 12일, 한경협을 방문한 김용선 초대 지식재산처장을 FKI타워에서 만났다. 이날 김창범 부회장은 지식재산처의 개방형 혁신 정책과 양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김 부회장은 우리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의 IP 침해 문제에 대해 지식재산처 차원의 대응 강화를 당부했다. 【 청년일보=이창현 기자 】
【 청년일보 】 한국타이어는 지난 10일과 11일 각각 대전시 대덕구 목상동 대전공장과 충남 금산군 제원면 금산공장에서 각각 설맞이 'ON(溫)나눔 명절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건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의 후원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과 금산공장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가운데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직접 제작, 고물가로 겨울나기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부담을 경감시키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마련된 명절키트는 대전시 대덕구자원봉사센터, 금산군 제원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독거 어르신을 비롯한 소외계층 가정 100가구에 각각 전달됐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임직원의 정성이 더해진 명절키트가 지역사회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져 평안한 명절을 보내는 데 힘이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동행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이창현 기자 】
【 청년일보 】 정부가 2030년을 기점으로 경제활동인구와 취업자 수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일할 기회 격차를 줄이고 계층별 맞춤형 고용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고용노동부는 12일 노사 대표와 전문가, 관계부처 정부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고용정책심의회'를 열고 '2026년 고용전망 및 고용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보고한 '2024~2034년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에 따르면, 고령화와 인구구조 변화의 영향으로 2030년부터 경제활동인구와 취업자 수가 감소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직업별로는 희비가 엇갈린다. 보건복지, 정보통신, 전문과학기술업 등은 취업자가 늘어나는 반면, 무인화와 산업전환의 영향을 받는 도소매업·제조업과 판매·생산직은 감소가 전망된다. 특히 산업연구원이 제시한 장기 경제성장률 목표치(2.0%)를 달성하려면 2034년까지 122만2천명의 추가 취업자가 노동시장에 유입돼야 한다는 분석도 나왔다. 중장기적 인력 부족이 구조적 과제로 부상한 셈이다. 정부는 이에 대응해 청년과 지역을 중심으로 '일할 기회 격차' 축소에 나선다. 쉬었음·구직·재직 등 상황별로 청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고
【 청년일보 】 동성제약 인수를 추진 중인 태광산업·유암코 컨소시엄은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상거래 채권자 대상 거래 단절 압박' 논란에 대해 "아무런 근거 없는 억측 주장"이라고 12일 밝혔다. 태광·유암코 컨소시엄은 최근 대주주 측이 제기한 주장에 대해 "인수 주체의 진의를 왜곡한 무책임한 발언"이라면서 "컨소시엄은 모든 이해 관계인의 보호와 신뢰 회복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회생 기업의 경영 정상화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은 수십 년간 쌓아온 영업망과 상거래 채권자들과의 파트너십"이라면서 "이를 훼손하는 '거래 단절'은 고려 대상이 될 수 없고, 이들의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철저하게 보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컨소시엄은 현재 논란이 되는 '회생계획안 동의 절차'에 대해 "과거 방만경영 및 부실로 인해 상처 입은 이해 관계인들과의 신뢰를 회복하고, 향후 동반 성장을 위한 공식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즉, 기존 거래선들이 이탈 없이 안심하고 거래를 지속할 수 있도록 컨소시엄의 강력한 재무적 뒷받침과 지원 방안을 약속하는 '상생의 메시지'라는 취지다. 컨소시엄 관계자는 "우리의 목표는 동성제약이
【 청년일보 】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 회장은 12일 대한상의 전 구성원에게 서한을 보내, 최근 상속세 관련 보도자료의 데이터 신뢰성 문제에 대해 깊은 반성의 뜻을 밝히고, 전면적인 변화와 쇄신을 단행하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인용 데이터의 신뢰성에 문제가 제기됐고, 문제점은 우리 스스로도 확인했다"면서 "경제현상을 진단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해야 하는 우리에 대해 근본적인 신뢰 문제가 제기된 것은 뼈아픈 일"이라고 토로했다. 이어 "팩트체크 강화 정도의 재발방지 대책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면서 "법정 경제단체라는 자부심이 매너리즘으로 변질되지 않았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각자의 자리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조직을 다시 세운다는 비상한 각오로 업무에 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 회장이 이번 서한을 통해 제시한 쇄신방안은 ▲조직 문화와 목표의 혁신 ▲전문성 확보 ▲대한상의 역할에 대한 근본적 성찰 ▲반성과 성찰을 위해 당분간 상의 주관 행사의 중단 ▲임원진 전원에 대한 재신임 절차진행 및 후속조치 등 5가지다. 최 회장은 "취임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회장으로서 모든 책임을 다하겠다"면서 "이번 위기를 기회삼아
【 청년일보 】 휴온스엔이 설 명절 연휴를 전후로 '설맞이 건강 선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휴온스엔은 명절 선물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휴온스N 몰에서 진행되며, 오는 28일까지 할인 혜택과 함께 다양한 인기 제품을 선보인다. 휴온스엔은 금번 설맞이 행사에서 명절맞이를 위한 선물세트 특별 구성을 한정 수량으로 준비했다. 인지기능 개선을 위한 '인지코어 스틱'과 국내산 6년근 홍삼농축액을 100% 담은 '6년근 리얼 홍삼 스틱 57.5', 국내산 흑도라지와 국내산 배농축액을 담은 '흑도라지 배즙스틱' 등 엄선된 제품으로 구성하고 할인 혜택가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설 선물용으로 적합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들도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휴온스엔의 여성 갱년기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메노락토 프리미엄'과 고함량 비타민 '메리트C산 3000mg', '메리트C 리포좀 비타민C 트리플샷', '메리트C 멀티 비타민 구미' 등 온 가족을 위한 비타민 제품군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휴온스엔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선물로 고민이 많을 고객들에게 합리적
【 청년일보 】 코웨이가 고객 사용 환경 분석을 바탕으로 편의성과 위생 기능을 강화한 '아이콘 정수기 3'를 선보였다. 용기 높이를 자동으로 감지해 출수 위치를 조절하는 '스마트 무빙 파우셋'을 적용하고, 초소형 디자인과 전면 필터 교체 구조를 구현해 공간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12일 코웨이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기획 단계부터 고객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개발됐다. 코웨이는 정수기 사용 환경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다양한 높이의 용기를 편리하게 사용하고 싶은 니즈와 주방 공간 활용에 대한 고민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는 데 주력했다. 아이콘 정수기 3의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 무빙 파우셋'이다. 출수 시 용기 높이를 자동으로 감지해 파우셋이 위아래로 움직인다. 덕분에 낮은 종이컵부터 높은 텀블러까지 어떤 용기를 사용하더라도 물 튀는 현상 없이 편리하게 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3㎝에서 8.5㎝까지 사용자가 원하는 높이로 고정해 사용할 수 있는 5단계 맞춤 높이 조절 기능도 지원한다. 주방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초소형 사이즈와 감각적인 디자인도 돋보인다. 가로 16㎝의 슬림한 폭으로 좁은 주방에도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으며 ▲씨엘 블루
【 청년일보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에서 열린 '지역청년 이동·정착 지원을 위한 청년재단-은행권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청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첫 번째 마련해야 할 버팀목은 금융"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어 "젊은 한국을 청년과 함께 만들어내는 일을 청년 금융 및 청년 지방 리더 지원부터 시작하려고 한다"며 "(오늘이) 지방 취업·창업 등 청년들이 지방 대개척의 역사를 시작하는 과정을 사회와 기성세대가 최대한 지원하고, 청년들이 뛰어놀 수 있는 열풍을 만들어 가는 시작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차기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의제의 하나로도 '청년금융 지원'을 거론하며 "청년금융을 실제로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년재단은) 정부에 '청년부'가 없는 상황에 사실상 유일하게 청년문제를 다루는 공식 조직"이라고 규정하며 "앞으로 모든 정부의 청년 관련 회의에 재단의 오창석 이사장이 참석하시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하기도 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청년재단과 농협은행 및 6개 지방은행이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동하는 청년들의 정착·창업 자금 등을 낮은 금리로 지원하는 상품을 공동 개발하는
【 청년일보 】 한미사이언스가 작년 10월 선보인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무설탕·무칼로리 멀티비타민 미네랄 음료 '텐텐 비타튼튼'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미사이언스는 아이들이 간편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도록 설계된 '텐텐 비타튼튼' 2종이 출시 이후 긍정적인 반응이 확대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텐텐 비타튼튼'은 무가당·제로 칼로리로 설계를 기반으로, 특히 비타민 B6, B12, C, D, E를 포함한 8종의 비타민과 아연을 한 팩에 담아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영양소 보충을 쉽고 맛있게 도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무합성색소와 무보존료로 안심 설계를 적용했으며, 식약처로부터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받아 더욱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맛은 아이들의 기호를 고려해 새콤달콤한 딸기맛과 달콤한 블루베리맛 두 가지로 출시됐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텐텐 비타튼튼은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영양과 맛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맞춤 영양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텐텐 비타튼튼'은 전국 CU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한미사이언스 공식 헬스케어 네이버 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