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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AI 선보여”…현대차그룹, 소프트웨어 브랜드 ‘플레오스’ 공개
【 청년일보 】 현대차그룹이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발자 콘퍼런스 ‘플레오스 25’를 열고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브랜드 및 기술 플랫폼인 ‘Pleos’(플레오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플레오스는 더 많다는 뜻의 라틴어 ‘Pleo’와 운영체제 약자인 ‘OS’의 합성어다. 여기에는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테크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비전이 담겨있다고 현대차그룹은 설명했다. 플레오스는 차량 제어 운영체제 ‘Pleos Vehicle OS’(플레오스 비히클 OS)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Pleos Connect’(플레오스 커넥트)를 큰 축으로 한다. 플레오스 비히클 OS는 차량을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운영하는 OS로써 전기·전자(E&E) 아키텍처에 기반해 차량이 실시간으로 연결되고 업데이트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분리된 구조에서 제어기를 고성능 컴퓨터(HPVC)와 존 컨트롤러로 통합해 그 규모를 약 66% 감축하고 차량 내 소프트웨어 유연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플레오스 커넥트는 안드로이드 자동차 운영체제(AAOS) 기반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모바일·차량 연결성을 강화하고 음성 어시스턴트 ‘Gleo AI’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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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상법 개정안 반대 의견서...‘F4 회의’도 불참
【 청년일보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상법 개정안 재의요구권(거부권) 처리 시한을 앞두고 정부에 거부권 반대 의견서를 보냈다. 아울러 이 원장은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도 돌연 불참해 상법 개정 문제를 두고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는 모양새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28일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에 보낸 의견서에서 "상법 개정안이 장기간의 논의를 거쳐 국회에서 통과된 현재로서는 재의요구를 통해 그간의 논의를 원점으로 돌리는 것은 비생산적이며 불필요한 사회적 에너지 소모 등 효율성을 저해한다"고 지적했다. 상법 개정안에 대한 재의요구권 행사 시 주주보호 논의가 원점으로 회귀 돼 사실상 재논의 추진 동력을 얻기 어렵다는 취지다. 금감원은 상법 개정안에 거부권이 행사되면 자본시장법상 원칙규정 도입에 국회 합의를 기대하기 어려워서 교착상태가 장기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시장에서는 정부의 주주가치 제고 의지에 의문을 품고, 향후 자본시장법 개정 가능성에도 회의적 시각이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금감원은 상법 개정안을 공포하고 부작용 완화방안을 보완하는 게 낫다는 입장이다. 금감원은 "상법 개정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해 경영자들의 혁신적인 의사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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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재단, '청년 채용문화 경험 설문조사' 결과 발표

바람직한 채용문화 조성 위한 핵심 키워드 10가지 발표

【 청년일보 】 재단법인 청년재단은 26일 '청년 채용문화 경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청년들이 구직 과정에서 겪은 최고의 채용 경험과 최악의 채용 경험,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바람직한 채용문화를 공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우리 사회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청년 구직자의 목소리를 청취해 올바른 채용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자 실시됐으며, 지난 1월 24일부터 2월 9일까지 만 19~34세 청년 1천33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설문조사 결과, 청년 구직자들이 꼽은 최고의 채용 경험으로는 ▲친절하고 상세한 채용공고(60.2%) ▲따뜻한 말투·분위기·배려(47,4%) ▲전형별 신속·정확한 통지(43.2%) 등이 포함됐다. 청년들은 이러한 채용 경험에 대해 "지원자의 가치를 진심으로 존중해주는 순간이었다", "나의 열정과 능력을 마음껏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였다", "연습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합격하면 꼭 입사하겠다고 마음이 바뀌었다"고 평가했다. 반면, 청년들이 꼽은 최악의 채용 경험으로는 ▲인신공격이나 차별적 발언(49.9%) ▲면접관의 무성의한 태도(44.7%) ▲부실한 채용공고(38.6%)가 대표적이었다. 이외에도 ▲공백기에 대한

열고닫기-금융과행복네트워크, 청년 금융역량 강화 업무협약 체결

청년 금융교육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협력 사업 추진

【 청년일보 】 맞춤형 청년 정책 정보 플랫폼 '열고닫기'를 운영하는 도도한콜라보는 사단법인 금융과행복네트워크와 지난 24일 금융과행복네트워크(이하 금행넷) 사무실에서 청년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 관련 자원과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청년층의 금융이해도를 높이며 실질적인 금융교육과 정책 지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금융교육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 ▲금융정책 연구 및 캠페인 공동 추진 ▲금융정보 교류 네트워크 구축 ▲금융상담 및 지원 서비스 운영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두 기관은 청년 금융소비자보호 정책 제안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현재 청년 금융역량과 금융행복도 조사를 위한 서베이를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청년층이 겪는 금융적 어려움을 파악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교육 및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도도한콜라보는 '열고닫기' 서비스를 통해 청년들의 정책정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플랫폼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교육 콘텐츠 개발과 홍보 활동, 청년 대상 연구를 적

청년재단-용인특례시, 취약청년 자립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취약청년 발굴·교육·자립지원 위한 적극적인 상호 협력체계 구축

【 청년일보 】 재단법인 청년재단은 용인특례시와 '취약청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립·은둔 청년 등 사회적 취약청년의 일상 회복과 자립을 촉진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식은 지난 24일 용인시청에서 재단 박주희 사무총장과 용인특례시 이상일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약청년의 발굴, 교육, 자립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취약청년 대상자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취약청년 교육 및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연계 활동 ▲관련 홍보활동 수행 등이 포함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 시장은 "용인시는 지난해 10월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면서 "특히 이번 청년재단과의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다양한 유관 단체들과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고립청년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주희 청년재단 사무총장은 "재단은 그동안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다양한 유형의 취약계층 청년의 자립을 돕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진행해왔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의


서울고용노동청, '이마트·CJ푸드빌' 채용설명회 개최

현장면접 통해 이마트 20명·CJ푸드빌 60명 등 80명 채용

【 청년일보 】 서울고용노동청은 이달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고용복지+센터 1층(취업 On 라운지)에서 이마트와 CJ푸드빌을 위한 채용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고용노동청은 매주 수요일을 '일자리수요데이(설來임)'라는 이름으로 채용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에는 이마트 채용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함께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의 이마트에브리데이 상품진열원 직무설명회와 현장 면접을 통해 20명 채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는 25일에는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CJ푸드빌의 채용 정보와 근무 환경, 복리후생 등에 대한 설명회와 함께 현장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CJ푸드빌(주)에서는 이번 행사로 60명 채용 목표로 한다. 국내 대표 기업인 이마트·CJ푸드빌이 참여해 양질의 일자리를 소개하고 현장에서 직접 인재를 선발한다는 점에서 구직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권태성 서울고용노동청장은 "이번 '일자리 수요데이(설來임)'를 통해 구직자들이 우수한 기업과 직접 만나 취업의 문을 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채용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이번

CJ메조미디어·디엑스이, '2025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

이달 23일까지 CJ그룹 채용사이트에서 접수…내달 말부터 신입사원 근무 미디어플래너·미디어기획·프론트개발·인사·광고기획 등 다양한 직무 모집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성장 기반 마련 위한 2025 신입 공채 진행

【 청년일보 】 CJ ENM 계열사인 디지털 미디어렙사 CJ메조미디어와 디지털 광고대행사 디엑스이(DXE)가 지난 7일부터 '2025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입 공채는 디지털광고 시장에서 사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 기여할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CJ메조미디어는 ▲미디어플래너 ▲미디어기획 ▲프론트개발 ▲인사 직무 영역을, 디엑스이(DXE)는 ▲광고기획(AE) 직무 영역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학사 이상 졸업자 및 올해 졸업 예정자이며, 오는 23일까지 CJ그룹 채용사이트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모든 채용 절차를 통과한 최종 합격자는 내달 말부터 신입사원으로서 근무를 시작한다. CJ메조미디어는 1999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디지털 미디어렙사로, 25년 이상 업계를 선도하며 시장 내 확고한 입지를 갖춘 국내 대표 탑티어(Top-tier) 기업이다. 회사는 업력에 걸맞은 최다 업종, 최대 광고주와의 캠페인 집행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업계 최고 수준의 AI 및 데이터 기반 통합 미디어 솔루션과 CJ ENM 및 계열사 시너지 연계한 크로스미디어 마케팅 전문성으로

“키워드는 글로벌·IT”…CJ대한통운, 2025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

해외전문가 육성하는 ‘글로벌 트랙’ 전형 신설 캐치카페 채용설명회 개최…캠퍼스 리크루팅

【 청년일보 】 CJ대한통운이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에서는 초격차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IT 우수인재 채용을 강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할 전문가를 육성할 ‘글로벌 트랙(Global Track)’ 전형을 신설한 점이 특징이다. 회사의 미래 성장을 준비하기 위해 글로벌과 IT 분야의 핵심인재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지난달 CJ대한통운을 찾은 이재현 회장도 “이제 CJ대한통운은 IT기업”이라며 “기술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사측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오는 19일부터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공개채용은 SCM(공급망관리), 로봇∙자동화, AI∙빅데이터, IT개발 등의 직군을 선발하는 일반전형과 글로벌 사업관리와 세일즈, SCM분야의 미래 전문가를 선발하는 글로벌 트랙 전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새롭게 추가된 글로벌 트랙은 해외 물류영토 확장을 이끌 전문가 육성을 위해 만들어졌다. 해당 전형 합격자들은 글로벌 물류사업 역량 강화 교육을 거쳐 해외근무 기회를 우선적으로 받게 된다. 또 회사는 직무 특성상 지원자의 외국어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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