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9 (화)

  • 흐림동두천 12.6℃
  • 구름조금강릉 11.1℃
  • 서울 14.2℃
  • 대전 11.1℃
  • 대구 13.5℃
  • 울산 17.3℃
  • 광주 17.5℃
  • 부산 19.2℃
  • 흐림고창 17.0℃
  • 제주 20.1℃
  • 흐림강화 12.4℃
  • 맑음보은 10.9℃
  • 흐림금산 11.0℃
  • 구름조금강진군 18.1℃
  • 맑음경주시 16.5℃
  • 맑음거제 20.3℃
기상청 제공

"카드대금 6개월 청구 유예"...BC카드, 폭우피해 고객 금융지원 실시

피해사실확인서 발급 후 신청...BC카드 6개 회원사 참여

 

【 청년일보 】 BC카드는 지난 8일 수도권 등 중부지방 폭우 피해 고객 및 가맹점주 대상으로 금융지원책을 마련해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카드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까지 청구 유예 받을 수 있다. BC카드로 결제한 일시불, 할부,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이용금액이 대상이다. 신청방법은 관할 지역 행정관청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 받은 후 BC카드 콜센터를 통해 오는 12일부터 9월 16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이번 금융지원에는 SC제일은행, IBK기업은행, DGB대구은행,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BC바로카드 등 6개 BC카드 회원사가 참여한다.

 

김용일 고객사본부장은 "BC카드는 기록적인 수도권 폭우에 대해 지자체, 유관기관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피해 고객 및 가맹점주들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BC카드는 피해지역 상황에 따라 이동식 급식 차량 ‘빨간밥차’를 즉시 지원 할 예정이다. 빨간밥차는 태풍 수해 지역과 강원도 산불 현장 등 국가 재난재해 현장에 파견돼 무료 배식 활동을 진행했었다.

 

【 청년일보=이나라 기자 】

관련기사




Y-포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자수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