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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평균 연봉 1억 돌파"… 김택진 대표 184억 수령

임원 인센티브 등 상여금으로만 162억 원 받아
엔씨소프트 직원 4087명, 직원 연봉은 약 1억 550만 원

 

【 청년일보 】 엔씨소프트의 평균 연봉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1억 원을 돌파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184억 원이 넘는 금액을 수령했다.

 

16일 공개된 엔씨소프트의 2020년 12월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김 대표는 급여 21억 1600만 원, 상여금 162억 7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900만 원 등 총 184억 1400만 원을 받았다.

 

상여금에는 ▲재무목표 달성도와 연이은 모바일 사업의 성공에 대한 성과 인정 및 영향력 확대 등에 따른 단기 성과 인센티브 ▲'리니지M'과 '리니지2M'의 연속 성공에 따른 특별 장기 인센티브 ▲임원으로서 종전 기여 및 향후 기대 기여도를 바탕으로 한 임원 장기 인센티브 ▲명절 상여금과 리니지M 3주년 기념, 코로나19 격려 차원 등에 따른 특별격려금 등이 포함됐다.

 

김 대표에 이어 이성구 센터장(전무)이 49억 원, 윤재수 CFO(부사장)이 44억 8600만 원, 김택헌 CPO(수석부사장)이 41억 3000만 원, 백승욱 상무가 32억 97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엔씨소프트의 평균 연봉은 약 1억 550만 원을 기록했다. 성별로는 남성은 약 1억 1810만 원, 여성은 약 7906만 원이었다.

 

【 청년일보=박준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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