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1 (금)

  • 맑음동두천 -6.0℃
  • 맑음강릉 -1.3℃
  • 맑음서울 -5.0℃
  • 맑음대전 -3.9℃
  • 구름많음대구 -1.0℃
  • 구름조금울산 0.7℃
  • 구름조금광주 -2.8℃
  • 구름많음부산 2.3℃
  • 흐림고창 -3.3℃
  • 흐림제주 2.0℃
  • 맑음강화 -5.6℃
  • 맑음보은 -4.2℃
  • 맑음금산 -4.0℃
  • 구름많음강진군 -1.8℃
  • 구름많음경주시 -0.6℃
  • 구름많음거제 2.2℃
기상청 제공

"생산성·멀티태스킹 기능 강화"···삼성전자, '갤럭시 탭 A9+' 출시

278.2mm 디스플레이·90Hz 주사율 탑재···몰입감 있는 스크린 경험

 

【청년일보】 삼성전자는 실용적인 성능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갤럭시 탭 A9+'를 국내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갤럭시 탭 A9+'는 278.2mm 크기의 스크린에 최대 9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부드럽고 몰입감 있는 스크린 경험과 함께 Dolby Atmos의 음향 기술이 적용된 쿼드 스피커를 탑재해 생생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7천40mAh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했다. 스토리지는 64GB가 탑재됐으며, 최대 1TB의 마이크로 SD 카드를 추가할 수 있다.

 

특히, '삼성 덱스(Samsung DeX)' 기능을 통해 PC 환경처럼 사용하는 편의성을 제공하고, 최대 3개의 작업을 하나의 화면에서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화면 분할' 기능을 지원해 생산성과 멀티태스킹 기능을 강화했다. 

 

'화면 녹화(Screen Recorder)'기능도 탑재해 사용중인 화면을 영상으로 기록할 수 있어 유용하게 활용 가능하다.

 

'갤럭시 탭 A9+'의 데이터는 '삼성 녹스(Samsung Knox)'에 의해 안전하게 보관되고, 사용자는 '설정'의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메뉴에서 사용자의 데이터가 공유되는 항목들을 쉽게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다.

 

이밖에 '삼성 키즈(Samsung Kids)' 기능을 지원해, 아이들에게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제공한다. 보호자가 퀵 패널을 통해 간단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사용시간 설정, 접근 가능한 앱 지정 등을 할 수 있다.

 

'갤럭시 탭 A9+'은 Wi-Fi 모델과 갤럭시 탭 A 시리즈 최초로 5G 모델이 출시되며 국내 출시일은 오는 2일이다.

 


【청년일보=이창현 기자】

관련기사




청년발언대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