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이마트는 오는 7일부터 설 당일인 17일까지 설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마트는 본판매 기간 동안 고객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할인 프로모션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먼저 신세계포인트 적립 또는 행사카드로 결제 시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50만원 신세계상품권 증정 또는 할인 혜택을 마련했으며,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본판매 기간에도 이마트는 제철 만감류 혼합 과일세트, 실속형 축수산 세트를 중심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대표 상품으로 '시그니처 샤인&애플망고&한라봉 세트(샤인머스캣 1.4kg, 애플망고 1.1kg, 한라봉 1kg 등·7만8천750원)'를 선보이며, '직경매 암소 한우 풍족 세트(등심·채끝·불고기·국거리 각 500g·17만4천400원)'는 지난 설 큰 호응에 힘입어 물량을 2배 이상 확대했다.
이외에도 전문가가 선정한 프리미엄 와인부터 국가별 유명 산지 와인, 2세트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는 가성비 와인세트까지 와인 라인업을 강화했으며, 햄·참치·오일로 구성된 이마트 단독 기획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한편, 선물세트를 미리 구매하는 '얼리버드'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이마트의 올해 설 사전예약(12·26~2·2, 39일간 집계) 매출은 전년 설 대비 약 18.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