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기술공사는 6일 대전시 유성구 송강시장에서 전통시장 수해대비 가스시설 안전점검 지원에 나섰다. [사진=한국가스기술공사]](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30727/art_16886313188211_a373e9.png)
【청년일보】 한국가스기술공사는 대전시 유성구 송강시장에서 전통시장 수해대비 가스시설 안전점검 지원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통시장 활성화 및 전기·가스 안전 협약'의 후속조치로 진행된 것이다.
이번 안점점검에는 조용돈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한국전기안전공사 실무자를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본격 장마철을 맞이해 수해대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점검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본격 장마철을 맞이해 수해대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기·가스시설 안전 점검 활동을 양일 간 수행했다.
조용돈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은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안전환경 개선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전통시장과 동행 문화 조성에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년일보=이창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