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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발언대] 부산 사회복지사 임금, 이대로 괜찮은가?

 

【 청년일보 】 지난해 물가상승률은 5.1%, 사회복지사 인건비는 전년 대비 1.6% 올랐다. 하지만 물가 대비 인건비 상승률은 -3.5%이다. 사회복지사 인건비는 공무원 보수총액, 최저임금에 따른 상승률인데 터무니없이 인건비가 적다고 느껴진다.


또한 지난해 11월 언론보도에 따르면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한 예산을 축소했고 예산안에서 장애인주간보호시설, 노숙인 시설 등 총원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 인력 333명 중 75명에 대한 예산만 편성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리고 시간외근무수당을 2시간에서 10시간까지 인정을 할 수 있게 하였지만 타 지역인 서울 15시간, 울산 15시간, 대전 15시간 등 타지역에 비해 열약한 근무 환경이다.


이에 부산에 사회복지시설에 근무 중인 사회복지사는 생계를 유지 할 수 있도록 임금 및 시간외근무수당 시간을 늘었으면 한다.
 


【 청년서포터즈 6기 양효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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