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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신입사원과 '한마음의 장'...김보현 대표 "안전·품질 기본 강화"

수원 인재경영원서 소통 행사...신입사원 42명 참석
경영방침 'Hyper E&C' 공유..."시장 신뢰 회복하는 중요한 해"

 

【 청년일보 】 대우건설이 신입사원들과 경영진이 소통하며 회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대우건설은 지난 28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인재경영원에서 2026년 신입사원 42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한마음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을 격려하고 조직 문화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리에는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부장급 임원진이 참석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눴다.

 

교육을 마친 42명의 신입사원들은 오는 2월부터 각 현장과 현업 부서에 순차적으로 배치돼 대우건설의 일원으로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날 김 대표는 신입사원들에게 신년사를 통해 제시했던 올해의 경영방침인 ‘Hyper E&C’의 의미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 대표는 “단순히 공기를 맞추고 최소 품질을 지키는 수준을 넘어 안전, 품질, 연결 전 영역에서 기본을 탄탄히 하는 회사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건설 현장의 최우선 가치로 ‘안전’을 꼽으며, 업무 과정에서 안전 원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의 경영 환경과 회사의 목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대표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2025년을 지나 2026년은 시장의 신뢰를 회복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해로, 신입사원들에게도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갈 대우건설의 미래가 무척 기대된다”고 덧붙이며 신입사원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 청년일보=김재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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